지난호 보기
이것만은 제발
2001-05-16 1999년 7월호
맑고 푸른 바다, 우리 손으로 지킵시다
본격적인 피서철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우리의 산하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하지만 무심코 하는 행동 때문에 우리의 자연은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피서를 가기전 몇가지만 염두에 두고 떠납시다. 우선 강이나 바다로 놀러갈 때는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가서 쓰레기를 되담아 옵시다.
스치로폴 등 1회용 접시나 컵 등은 웬만하면 쓰지 맙시다. 낚시하러 가서 낚시줄을 아무곳에나 버리지 맙시다. 비닐봉지나 프라스틱 등 섞지 않는 물질을 함부로 버리지 맙시다.
맑고 푸른 바다를 지키는 일은 이런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문의 : 인천해양경찰서 (032-882-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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