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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매설 광통신케이블 보호협조
2001-05-22 1997년 4월호
광통신케이블은 국가 기간산업의 핵심이며 동맥이다. 이러한 국가 주요시설이 각종 도로변(국도, 지방도, 고속도로, 농로, 하천 등)의 지하에 매설되어 있으며 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광통신케이블 매설주변에는 각종 주의표시물이 설치되어 시각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광케이블 루트변 굴착작업시 언제든지 연락하면 한국통신 직원의 안내, 입회로 공사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다.
문의및 연락은 한국통신 남서울통신망 운용국 인천분국 (수신자 요금부담 080- 222-0060, 427-26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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