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추억을 걸어드립니다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추억을 걸어드립니다
지난해 12월 21일, 딸만 둘이던 부모님께 또 한 명의 아들이 생겼습니다. 몸도 마음도 넓은 듬직한 둘째 사위입니다. 먼저 결혼해 영국에 살고 있는 언니가 파란 눈의 정 많은 형부와 한국을 찾았습니다. 두 아들을 바라보며 든든해 하시면서도 서운한 마음 감추지 못하시는 부모님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두 딸이 못 다했던 효도, 넷이서 두 배로 할게요. 바다 건너 외국에 사는 언니 몫까지 저희가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2020년, 두 분께 가장 좋은 선물이 되도록 행복하게 잘 살게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박남주 독자님 가족

이달의 사진은 ‘기분좋은날사진관’에서 찍어주셨습니다.
2016년, 영종도가 좋아 무작정 이사를 왔습니다. 큰 욕심 없이, 아이 키우며 친근한 동네 사진관 아저씨처럼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습니다. 한희석 사진사에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기분 좋은 날입니다.
위치 중구 하늘별빛로65번길 7-4 문의 032-752-9542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소개와 가족사진을 찍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신청 <굿모닝인천> 홈페이지(goodmorningincheon.incheon.go.kr) 독자마당(성명/연락처/주소 필수)
- 첨부파일
-
- 다음글
- 인천이 그리다 인천을 그리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