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인터넷신문 i-View-인천 이야기로 소통해 온 ‘1500호’
인천 이야기로 소통해 온 ‘1500호’
인터넷신문 <i-View> 1500호 발행 기념, 도약의 날갯짓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가 시민 소통 매체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뉴스를 전해온 지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인터넷신문 <i-View>는 2005년 5월 9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창간한 인터넷신문이다. 창간 후 매주 화·목요일 인천시 주요 정책, 문화, 역사,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뉴스레터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서비스해 왔다. 지난 7월 30일자 발행된 신문은 1500호라는 의미 있는 타이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인터넷신문 <i-View>의 15주년은 시민들과 함께 인천을 발로 뛰며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뉴스를 서비스해 온 ‘시민 저널리즘’ 발전의 역사이기도 하다.
<i-View>는 시민기자, 객원기자단을 운영하며 이들이 인천을 구석구석 발로 뛰면서 찾아낸 인천의 이야기를 신문의 주요 콘텐츠로 게재했다. 시민기자들이 발굴한 인천 콘텐츠는 우리 동네 이웃들의 이야기거나 궁금했던 지역의 숨겨진 역사, 문화였다.
<i-View>가 발굴한 인천 이야기는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지역신문 등에 재인용되어 인천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낚시용품 사장님에서 만화가 된 한창기 씨’, ‘인천 향토 음식 벌벌이묵, 곤쟁이젓’, ‘재연 씨 그물에 사랑 걸렸네’, ‘말 타며 세상을 누비는 영종 안영길 씨’ 등의 기사는 전 국민을 울고, 웃게 한 콘텐츠들이다.
<i-View>의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는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굿콘텐츠서비스’ 인증 획득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i-View>는 1500호 발행을 기점으로 더 높은 도약과 시민 친화적인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시민들의 니즈에 맞고 멀티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동영상 구현과 SNS 연계 강화를 통해 시민들과 더 소통하는 매체로 비상할 예정이다.
인천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구독 신청은 신문 홈페이지(enews.incheon.go.kr)에서 하면 된다.
문의 032-440-8302

- 첨부파일
-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