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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夢)땅 인천 Ⅱ-계양구 효성동
2020-07-31 2020년 8월호
1970년대 새마을운동 vs 2020년대 도시재생사업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1970년대, 도시·농촌 할 것 없이 ‘새마을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논밭이었다가 부평공단 조성과 함께 공단 배후지로 개발된
계양구 효성동 역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이 활발히 전개됐습니다.
50년 전 새마을운동을 펼치던 효성동은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새마을회관 자리엔 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사람이나 동네나 세월엔 장사가 없는 법인가 봅니다.
글·사진 김진국 본지 총괄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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