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한 컷 인천-백령도 통발잡이 꽃게
2022-07-06 2022년 7월호
나는 살아야겠다

글·사진 김진국 본지 편집장
백령도 사항포구에 닿은 ‘풍년호’가
쏴르르 꽃게를 쏟아냅니다.
‘나는 살아야겠다.’
어부들의 입에선 단내가 나고,
꽃게의 입에선 거품이 부글거립니다.
지금 꽃게가 풍년이라고 합니다.
시장에 가셔서 맛있는 꽃게 사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첨부파일
-
- 이전글
- 한국전쟁의 영웅을 만나다
- 다음글
- 인천의 아침 - 인천항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