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독자 후기
보고 싶다 <굿모닝인천>
듣고 싶다 ‘시민 목소리’

인천 숨은 명소의 발견
8월호 <굿모닝인천>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신포동에 15년 이상 살고 있는데, 청년 백범 김구 역사거리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이렇게 의미 있는 지역에 살고 있으면서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니 스스로 부끄러운 한편, 매번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전해주는 <굿모닝인천>에 새삼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오민수 중구 개항로
각양각색 <굿모닝인천> 독서법
매달 초, 우편함에 꽂혀 있는 <굿모닝인천>을 만나면 참 반갑습니다. 저는 휘리릭 넘겨 보면서 사진에 먼저 시선이 가는데요, 아이들은 뒷장부터 넘깁니다. 얼른 ‘컬러링 인천’ 페이지를 찾아 색칠부터 하려는 거죠. 남편도 뒷부분부터 보는데요, ‘시정 뉴스’와 ‘의회 뉴스’를 꼼꼼히 살펴봅니다. 우리 가족의 <굿모닝인천> 독서법, 재미있죠?
이민선 미추홀구 주안동
힘든 시간 이겨내는 지혜를
올여름은 코로나19의 영향이 여전한 데다 폭우까지 겹쳐 더욱 힘들게 느껴집니다. 연일 폭우가 내리던 때, 베란다에서 새는 물을 치우다가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나 반지하에 살고 계신 분들은 지금 더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굿모닝인천>이 힘든 시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살뜰히 살펴봐 주면 좋겠습니다.
염은수 계양구 봉오대로
쓰레기 함께 치우고, 줄여요!
쓰레기를 버릴 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집 앞 편의점에 갈 때도 에코백을 챙겨 웬만하면 비닐봉지 한 장이라도 덜 쓰려고 노력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쓰레기는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매달 섬을 찾아 쓰레기를 수거하는 섬마을봉사연합IVU 대표님의 기사를 읽으며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도 힘을 보태 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김주미 서구 봉수대로
인천시 미디어
인천시 인터넷방송 tv.incheon.go.kr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 enews.incheon.go.kr
인천시 SNS
검색창에 인천을 입력하세요.
www.facebook.com/incheon.gov
blog.naver.com/incheontogi
www.youtube.com/user/icncityhall
twitter.com/incheon_gov
story.kakao.com/ch/incheoncity
‘인천시 미디어’
www.instagram.com/incheon_gov
www.weibo.com/incheon
- 첨부파일
-
- 이전글
- 인천시민의 시선
- 다음글
- 시민이 소개하는 우리 동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