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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진관- ‘시민행복’ 네 컷
2023-11-13 2023년 11월호
우리 가족, 열린 내항에서 가슴을 활짝 펴다
참여 박호영 시민 가족(남동구 구월로)│사진 김현희 포토그래퍼
인천시가 시민께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행복을 새겨 드립니다.
<굿모닝인천>의 새 시민 참여 코너 ‘시민행복’ 네 컷.
이번 호에는 140년 만에 일부 개방한 ‘인천 내항’에서, 박호영 시민 가족에게 추억을 안겨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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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이라 좋은 점 중 하나는 마음만 먹으면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우리 가족은 영종도, 강화도 등으로 주말 나들이를 자주 가곤 했는데, 이번에 내항이 개방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열린 내항의 시원한 풍경 앞에서 조금 이르지만 우리 가족의 2024년 소망을 빌었습니다. 지호가 내년에 멋진 초등학생이 되길, 그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아내가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를, 또 나 역시 내년엔 더 의젓하고 믿음직한 가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 파이팅!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호 주인공은 바로 나!
[참여 방법]
‘시민행복’ 네 컷에 참여하고 싶으시다고요? 가족, 친구 등 사진을 함께 촬영할 분들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사연을 메일로 남겨주세요. 채택되시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촬영해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메일 보내실 곳
goodmorningic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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