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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 컷
2025-02-19 2025년 1월호
서툴러도 함께라서
완벽했던 한 해

사랑하는 남편과 딸에게
2024년은 여보랑 내가 처음으로 부모가 된 해라 유독 바쁘고 설ㅤㄹㅔㅆ던 것 같아. 쉽지만은 않았지만, 우리가 함께 했기에 잘 해낼 수 있었지! 내 옆에 묵묵히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 서투른 부모의 발걸음에도 봄의 새싹처럼 아름답게 성장하는 우리 딸, 봄아! 너의 존재로 엄마의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졌어. 늘 고맙고 사랑하는 우리 가족! 새해에는 더 행복해지자!
인천에서 물들어 가는 가족 이야기
<굿모닝인천>이 ‘인생 한 컷’을 통해 시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사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캐리커처로 담아보세요.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인생 한 컷’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되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캐리커처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the-h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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