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 보기
인천의 초상 - 나를 설레게 해라
2025-04-04 2025년 4월호
소생하는
인천의 봄

도시든 사람이든, 어디에든 생명이 있다.
꽁꽁 얼었던 차가운 흙과 돌을 비집고 나온 보랏빛 제비꽃의 생명력을 보라.
가던 길을 멈추게 만드는 어여쁨이 있다.
혹한을 이겨낸 마른 가지마다 마중물이 올라오고,
이내 형형색색의 폭죽이 터진다. 만물이 깨어나고, 소생하는 봄이다.
가슴이 설레는 것을 할 때, 우리는 가장 빛나는 삶을 살 수 있으리라.
- 첨부파일
-
- 이전글
- 시민 행복 메시지 : 칼럼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열린 시장실 」 관리자 알림 >
그동안 해당 게시판에서는 댓글 기능을 제공해 왔으나, 댓글이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댓글은 공식 의견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향후 확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견 제출을 원하시는 경우 '의견내기 참여' 탭으로 이동하시어 본인인증 후 게시글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