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작가의 노트
-
<인천 앞바다 사이다(컨템플레이티브)> 인천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수제 사이다
인천 앞바다 사이다(컨템플레이티브): 인천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수제 사이다◼ 랩 컨템플레이티브자신만의 고유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철학·심리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철학적 질문과 심리학적 탐구를 결합하여,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방향을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다.◼ 미디어 컨템플레이티브철학과 예술, 일상의 사유를 잇는 고유성의 가치를 콘텐츠로 확장한다. 개인·기업·기관의 고유성을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하는 종합 영상 제작, 철학적 담론을 담은 매거진, 체험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사유가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장을 만들고 있다.◼ 로컬 컨템플레이티브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되살려 도시와 사람의 고유성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첫 프로젝트로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를 선보였다.-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 : 인천에서 생산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인천이 가진 ‘시작의 도시’ ‘도전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다시 불러냈다. 이 사이다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인천의 개방성과 독립정신,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도시의 기질을 담은 하나의 상징이다. 이 프로젝트가 인천이 다시 자신을 기억하고, 시민들이 그 기억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랐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탁부르> 강화쌀로 만든 술
탁부르: 강화쌀로 만든 술◼ Hyomo - 청주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청주 브랜드 ‘Hyomo:The Standard.’ 한국의 술이 와인, 사케와 경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이닝 씬으로 커갈 수 있도록 오랜 개발 끝에 만든 상품이다.◼ 탁100 내추럴탁브루의 시그니처 순곡주이다. 산뜻한 맛,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 인기가 있으며, 약주와 탁주의 중간 느낌의 전통주로 평가받고 있다. 텁텁하지 않은 질감의 막걸리로 인공효모를 넣지 않아 자연스러운 단맛과 신맛을 구현한다.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수상, 2024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베스트 트로피를 수상했다.◼ 탁100 플러스기존 ‘탁100 내추럴’의 깔끔한 질감을 좀 더 매니악하게 즐기실 수 있게 또다른 공법으로 출시한 하드코어 버전이다.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새콤달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꾸덕한 질감으로 아주 강렬한 한잔을 경험할 수 있다.◼ 탁100 후레쉬기존 10.5% 고도수의 ‘탁100 내추럴’을 좀 더 편하게 즐기도록 저도수 6%로 출시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시원한 목 넘김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막걸리이다.◼ 탁머슬전통주에 프로틴 음료를 접한킨 최초의 단백질 막걸리다. 쌀과 누룩, 고구마 등을 이용해 탁주를 빚고 단백질 파우더를 넣어 완성시킨다. 물에 잘 녹는 친수성 파우더를 사용해 목넘김이 깔끔하며, 플레임·딸기·초코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책방시점> 강화 북스테이 서점
책방시점: 강화 북스테이 서점◼ 책방시점 북스테이책방에서 숙박하는 북스테이는 책방시점과 강화도를 더 오래, 깊이 즐기는 방법이다. 숙박객에게는 타로 및 도서 추천 서비스, 여행자를 위한 여행 정보 제공, 자전거(2대) 무상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매주 목/금요일 전체대관 팀에 한해 마을 투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강화 북커스 마켓책을 사랑하는 강화섬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하루 상점, 강화섬 로컬 북마켓이다. 강화의 책방, 학교, 작은도서관, 책방들이 애정하는 친구상점이 함께 만들고 있다.◼ ‘ㅊㅊㅊ’ 선물세트책, 차, 초의 초성을 따 만든 ‘ㅊㅊㅊ’ 선물세트이다. 책방시점, 향초 공방, 차를 판매하는 카페가 협업해 만들었다. 책방과 향, 차 세 상점의 물성이 서로 다르지만 세 곳 모두 강화섬의 색과 매력을 듬뿍 품고 있다.◼ 온수리 열두달강화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 중 하나로 그의 짝꿍이 직접 드로잉한 마을 엽서 세트이다.◼ 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책방시점이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니키의 도시> 신비한 상점을 운영하는 독립서점
니키의 도시: 신비한 상점을 운영하는 독립서점◼ 독서여행자 독서모임책 한 권을 선정해 함께 읽고 감상과 의견을 나누는 독서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독서여행자들과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정이다.◼ 강의 ‘독립출판 나도 작가다’계양도서관에서 진행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수강생들이 책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완성하는 과정이다. 인천 시민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오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강연 ‘책방일기–오늘도 버티는 중입니다’인천별똥별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한 소통 강연이다. 퇴사를 결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분, 책방 운영계획이 있거나 책을 내고 싶다는 분 등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순간이 바로 로컬의 가치이자 니키의 도시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원데이클래스 ‘만다라트와 함께하는 가죽 다이어리 커버 만들기’새해 다짐을 구체화하는 만다라트를 작성하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목표를 나누며 의지를 다진다. 한 해의 계획과 일상을 담을 다이어리를 위한 가죽 커버도 직접 만들어보는 클래스이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인천스펙타클> 지역 콘텐츠 책자 발간
인천스펙타클: 지역 콘텐츠 책자 발간◼ 스펙타클 유니버시티도시의 이웃들과 인천의 재미를 찾아가는 로컬 커뮤니티로 기수별로 운영한다. 오래 살아도 인천을 잘 모르는 토박이, 인천으로 이사를 와 동네 친구를 찾는 사람, 가까이서 결이 맞는 이웃을 만나고픈 이들까지 수백 명의 인천 사람이 함께 모여 교류하며 소중한 인연을 만든다.◼ 인천 스펙타클스펙타클한 도시 인천 곳곳의 이야기를 다양한 화두로 담는 인천 대표 로컬 매거진이다. 인천의 별명인 마계부터 면, 술 등 재밌는 주제로 매년 1권씩 발간하고 있다.vol.1 코로나 시대의 로컬vol.2 두근두근 마계인천vol.3 시티 오브 누들vol.4 골라골라 나 같은 집vol.5 술술 읽히는 인천의 술◼ 로컬탐방인천의 숨겨진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개항장, 배다리, 함박마을 등 지역 곳곳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가볍게 걷는 산책부터 도슨트 투어, 야외 방탈출 등 여러 방식으로 인천을 탐방할 수 있다.◼ 각종 로컬행사 운영인천 스펙타클이 기획하고 현장 운영한 ‘2025 인천 로컬 페스타’. 전국의 70여 개 팀의 창의적인 브랜드와 메이커, 크리에이터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오래된 곡물창고였던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2025 상플 빈티지마켓’의 운영을 맡았으며, 빈티지 컬렉션, 우리집 빈티지 봄맞이 대정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서점마계> 중2병이 머무르는 서점
서점마계: 중2병이 머무르는 서점◼ 흩트리자 문학지 및 창작 클래스인천의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나 인천의 장소·기억을 시와 소설로 창작하고 연간 문예지로 출판. 문화의 소비자인 시민이 창작자이자 예술가가 되는 장기 프로젝트 운영하고 있다.◼ 판타지 독서 모임책 한 권을 선정해 판타지 문학과 세계관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는 독서 모임이다.◼ 개항장 픽션 클럽인천 개항장의 공간, 기억, 문화적 흔적을 직접 걷고 조사한 뒤, 참여자 각자의 시선과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창작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이야기는 서점 마계에서 낭독회 형태로 다시 태어난다.◼ 괴담집 부평괴담 소곤소곤부평을 모티브로 한 괴담잡을 창작하고 낭독극 공연도 이어갔다. 지속적으로 로컬 괴담 및 픽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판타지 소설 서점 마계-왕의 여의주 편서점 마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로 한국적인 소재가 중심이 되는 로컬 판타지이다. 이지선 작가가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알발리 출판사에서 발행했다.
- 작성일
- 2025-12-23
- 담당부서
- 콘텐츠기획관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 문의처
- 최종업데이트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