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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야기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를 통해본 수리남의 마약 실태

작성자
이승연
작성일
2022-11-25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수리남’이 한창 인기를 끌고 있다. 수리남은 남미의 국가 수리남을 배경으로 한국인 사업가, 국정원이 수리남 목사로 위장한 한국인 마약왕을 잡기까지 의 여정을 담고있다. 여기서 남미는 국민 절반 정도가 마약에 어느정도 관련이 있으며, 정부까지도 마약왕에 의해 흔들리게 묘사되고 있는데, 실제로도 이럴까? 일단 수리남 자체의 마약 문제를 중심으로 살펴볼것 이다. 미국 CIA가 매년 발표하는 ‘월드 팩트북’ 에 따르면 수리남을 유럽과 미국, 아프리카로 향하는 마약 유통국이라고 표현 하는데,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미국 국무부 역시 수리남이 면적에 비해 인구수가 적고 정글이 많은데다 맞닿아 있는 나라들의 국경통제가 엄격하지 않다 보니 인근의 마약 생산국들이 수리남을 거쳐서 마약을 유통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는 저소득 국가인 수리남에서는 국민들의 돈벌이로 마약 유통이 상용화 될 것이고, 당연히 국민들 삶에 마약이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것이 맞다 정부는 경찰력를 동원해 많은 마약 사범들을 소탕하고 마약 유통국 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노력 중이라지만 수리남의 여러 환경적 요인들은 마약 문제를 심화 시킨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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