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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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 함께만들어 더욱 뜻깊은 상,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우수청소년기관상, 우수청소년지도사상 수상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하 부청수)이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뜻깊은 수상 소식을 전했다.부청수는 ‘우수청소년기관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으며, 청소년활동팀 박혜림 팀장은 ‘우수청소년지도사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이번 수상은 수련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에 힘을 더해준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이 직접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수련관의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부청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일
- 2026-09-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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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새얼백일장 개최] 놀 사람은 놀고, 읽을 사람은 읽고, 쓸사람은 써라! 그리고 즐겨라!
어제 (2026년 9월 12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새얼문화재단이 함께 주최한 제 41회 새얼문화재단 새얼백일장이 개최 되었다. 새얼백일장은 오후 2시부터 5시 까지로 인천축구전용 경기장에서 진행됐다.부문은 학생부 (초등·중등·고등·학교 밖 청소년) 및 일반부 (만 19세 이상 미등단 성인)이다. 시와 산문 둘중에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주제는 현장 발표 되었다. 초등부터 일반부까지 '운동화', '내가 아는 꽃', '로그아웃', '라디오' 등 부문별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글을 펼쳤다.박찬대 인천시장과 도성훈 교육감, 맹성규 국회의원 등 많은 인사들 까지도 참석했다고 한다.
- 작성일
- 2026-09-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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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푸른 빙하가 보내는 기후위기의 경고
최근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 소식을 접했다. 처음에는 그저 자연재해 정도라고만 생각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그 배경에는 빙하의 변화와 기후위기라는 문제가 연결되어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빙하 속에서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푸른 얼음, ‘블루 아이스’였다.블루 아이스는 빙하가 오랜 시간 동안 쌓이고 눌리면서 만들어진 얼음이다. 얼음 속 공기방울이 빠져나가면서 빛이 통과할 때 파란색 계열의 빛이 더 많이 남기 때문에 푸르게 보인다. 그래서 빙하의 푸른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지구의 환경 변화를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하지만 최근 히말라야의 빙하는 빠르게 녹고 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빙하가 줄어들고, 빙하 주변의 암석과 지형도 불안정해지고 있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물이 호수에 쌓이면 호수가 넘치거나 주변 지형이 무너져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할 위험도 커진다. 이번 네팔 대홍수 역시 빙하와 암석의 붕괴가 물과 함께 계곡으로 쏟아지면서 큰 피해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더 놀라운 점은 기후위기의 원인을 많이 만들지 않은 지역이 오히려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다. 네팔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나라가 아니지만 히말라야를 품고 있어 기온 상승에 따른 빙하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내가 사는 곳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히말라야의 얼음이 녹는 일이 결국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이번 일을 조사하면서 기후위기는 ‘여름이 더 더워지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지구의
- 작성일
- 2026-09-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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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단순한 수집용 카드가 아니다?
[포켓몬 카드] 단순한 수집용 카드가 아니다? 포켓몬 그림을 카드에 그려 넣어 무작위(랜덤)로 파는 포켓몬 카드. 어린아이들의 놀잇감들로 보이지만, 요즈음은 어린이들을 넘어 어른이들까지 캐릭터 카드에 관심을 보이며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거 유년 시절의 추억이었던 포켓몬 카드는 성인이 된 이들의 경제적 안정감과 과거를 추억하는 노스탤지어(향수)가 맞물려 소유욕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었다. 여기에 30주년을 맞아 열린 다양한 행사와 한정판 카드들도 큰 역할을 하였다. 최근 열린 포켓몬메가페스타 행사에서 미션 달성자에게 지급되었던 잉어킹 카드의 폭발적인 인기가 대표적이다.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포켓몬 카드 수집가들 사이에서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원하는 카드를 얻기 위해 수십만 원을 써가며 랜덤 팩을 사들이거나,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거액을 주고 구매하는 등의 거대한 소비 시장의 크기가 점차 커지고 있다. 반대로, 시세 차익을 노린 리셀(되팔이) 시장도 커지고 있다. 이렇게 다시 팔기 위해 희귀 카드를 얻어 거액으로 되팔기 위해 포켓몬 카드를 구입하는 리셀러들의 소비도 점점 과열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시장을 본 사람들은 "난 주식 말고 포켓몬 카드 산다.", "나도 돈 벌려고 포켓몬 카드 산다." 하는 등의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포켓몬 카드가 점점 단순한 수집 용이 아니라 거대한 돈벌이로 변질되고 있는 것이다. 어른들의 과도한 개입으로 정작 카드를 순수하게 소장하고 싶은 어린이들은 카드를 구하기 어려워지는 억울한 현상을 겪고 있지만 이미 너무 커져버린 소비 열풍의 크기에 눌려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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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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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다음은 '노 남학생 존'?… 일상 공간으로 번진 배제의 그림자
어린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노 키즈 존', 특정 연령대 어르신들을 배제하는 '노 시니어 존'에 이어, 이제는 우리 같은 청소년들을 직접 겨냥한 이른바 '노(No) 남학생 존'까지 등장했다. 최근 카페나 독서실 등 일상적인 자영업 매장 출입문에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라는 안내문이 걸린 사진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달구며 거센 찬반 양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현상이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일부 청소년들의 아쉬운 태도가 자리 잡고 있다. 카페나 독서실 등을 찾은 일부 중·고등학교 남학생 무리가 매장 안에서 지나치게 큰 소리로 떠들거나, 거친 욕설을 섞어 대화하고, 주변 손님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매장 기물을 파손하거나 다른 손님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업주들 입장에서는 매출과 매장 관리, 그리고 다른 손님들을 보호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출입 제한이라는 강수를 두게 된 것이다.하지만 이 '노 남학생 존'을 바라보는 시선은 두 갈래로 나뉘어 팽팽하게 맞선다. 이를 옹호하는 쪽에서는 일부 남학생 무리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해 선량한 다른 손님들과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한다. 개인 사업장에서 원활한 운영과 다른 이용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특정 집단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영업의 자유' 범위 내에 있다는 주장이다.반면, 당사자인 청소년들과 이를 비판하는 시선에서는 명백한 낙인찍기이자 과도한 차별이라고 반박한다. 일부 학생들의 일탈 행동을 이유로 청소년 남학생 집단 전체를 '민폐 세력'이나 잠재적 가해자로 묶어 출입을 원천 봉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성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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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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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나올줄 알았던 대규모 홍수, 더 이상 영화가 아니다
지난 8월 26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하며 많은 사람들이 인명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사망자와 실종자가 계속 집계되고 있어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정말 재난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규모 크기의 물살이 순식간에 한 공간을 덮어, 단 몇 초만에 그 많던 사람들과 건물들이 사라진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현재는 네팔 정부와 경찰들이 구조 및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변 국에서도 구조 인력과 지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대규묘 홍수.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된걸까요?이번 네팔 홍수는단순히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가 많이 와서 강이 넘친 홍수”가 아닙니다. 이번 홍수는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 있던 빙하와 암석이 붕괴되어 생긴 돌발 홍수입니다. 빙하가 녹으며 붕괴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암석도 함께 붕괴되어 강으로 얼음과 바위가 쏟아지면서 물과 토사가 급격하게 불어난 것 입니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빙하가 무너졌을까요?이 현상은 기후변화와 직접적인 연결을 시킬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는 현재 지구 평균보다 빠르게 따뜻해지고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기온이 상승하면 빙하가 녹고 후퇴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악 지역의 영구동토층이 녹아 암석과 지반이 불안정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기 중 검은 탄소가 빙하에 쌓이면 햇빛을 더 많이 흡수해 빙하의 융해를 가속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빙하 붕괴와 산사태, 홍수 등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네팔 홍수는 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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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의 조짐이 보인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렸던 20년도와 달리 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가 중국에서 다시 재확산 중이다.그러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와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 중이다.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인 CDC가 집계한 지난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만 2,000명으로 나타났다. 이러는 와중에 국내에서도 코로나19 관련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8월 17일부터 23일까지의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61명으로 집계됐다. 그 전부터 27명, 48명, 57명으로 점차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급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의 입원 환자도 최근 3주간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 또한 오름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8월 17~23일까지 11.3%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재확산 우려에 편의점들은 자가진단키드를 구비해두고 마스크를 더 들여놓는 등의 대응을 하는 중이다.게다가 학교나 직장에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하며 재유행이 될지 지속적으로 보는 중이다.:참고자료: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31_0003769521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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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가 배추에서? 검사 결과 미검출
중국산 배추에서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됐다는 말이 나오면서 온라인은 들끓었다. 김치의 주재료가 배추인 만큼 배추를 많이 소비하는 한국인에게는 크게 다가온 문제였다.이러한 문제를 파악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유통 중인 중국산 배추김치 등을 검사했다. 포름알데히드를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거 검사는 국내에 유통 중인 모든 중국 제조 및 포장 업체 제품을 대상으로 배추김치 50건, 배추 29건, 절임배추 3건이었다.이에 대해 식약처는 지난 24일 검사강화 조치 이후 통관 단계에서 중국산 배추에 대해 매 수입 시 포름알데히드를 검사하고 있고, 배추김치와 절임배추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는 등 수입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위해 우려가 있는 수입식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위해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검사를 실시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수입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아무리 미검출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불안은 쉽게 꺼지지 않았다. 여러번 구설수에 오른 중국산 김치기에 이번 일은 더 심각하게 다가왔다.이에 대해 사람들은 좋지만은 않은 반응을 비췄다.계속해서 문제가 일어나는 중국산 김치,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지 식약처와 정부의 반응에 집중 중이다.:참고자료: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7_0003765153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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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국경지역 대규모 홍수 사망자 579명, 2천400명 이상 실종
8월 26일 발생한 돌발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구조·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가 홍수 위험까지 제기되면서 현장 대응에도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네팔 북부 히말라야 지역에서 지난 26일 발생한 대규모 돌발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수백 명이 숨지고 2천40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재난은 네팔과 중국 티베트의 국경 인근 산악지역을 흐르는 하천을 따라 발생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빙하 붕괴가 얼음과 진흙, 암석 등이 섞인 대규모 흐름을 일으킨 것으로 설명했다. 홍수와 함께 도로와 교량 , 수력발전 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도 피해를 입었다.추가 홍수 위험도 구조 작업을 어렵게 하고 있다. 홍수와 산사태로 하천에 토사와 잔해가 쌓이면서 임시로 물이 고인 곳이 생겼고, 일부 지역에서는 수위가 상승해 구조대가 일시적으로 대피하기도 했다.한국인 피해도 확인됐다. 한국 정부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의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9명이 26일 홍수 발생 이후 연락이 끊겼다. 이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직원 3명으로 확인됐다. 별도의 장소에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근로자 10명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한국 정부는 현지에 긴급대응팀을 파견해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고 있다. 대응팀은 헬리콥터를 이용해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접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당국의 비행 제한과 기상 및 추가 홍수 위험으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연합뉴스)8월29일 현재까지 확인된 수치는 계속 갱신되고 있다. 특히 실종자 명단은 수력발전소 근로자와 외
- 작성일
- 2026-08-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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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영주차장까지 실시간 주차정보 확대…공영·민간 정보 한곳에서 확인
인천시가 기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실시간 주차정보 서비스를 민영주차장까지 확대한다. 시민들이 주차장의 여유 공간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의 주차정보를 통합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인천시는 27일 주차 플랫폼 기업 아이파킹과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이파킹은 민간 주차장의 실시간 여유 주차 정보를 인천시의 ‘인천교통정보센터 주차정보’와 연계하고, 인천시는 해당 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인천시는 지난해 ‘공영주차정보 통합 구축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 1월부터 인천교통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지역 내 공영주차장 정보를 통합 제공해 왔다. 기존에는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주차정보가 제공됐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민영주차장의 실시간 주차 여유 정보까지 서비스 범위가 확대된다.시민들은 앞으로 인천교통정보센터의 주차정보 서비스를 통해 민영주차장의 여유 주차공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주차장을 이용하기 전에 주변 주차장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차정보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인천시는 이번에 연계한 주차정보를 향후 공공데이터 포털 등에도 개방해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인천시는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민간 영역에서도 해당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인천시는 다음 달 공영주차장 20곳의 실시간 주차정보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에 대한 실시간 정보 제공 범위도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이번
- 작성일
- 2026-08-27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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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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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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