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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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을 위한 약속, 물놀이는 '안전'이 먼저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바다와 계곡, 수영장, 워터파크를 찾고 있다. 하지만 최근 태권도장에서 단체로 워터파크를 방문했던 7세 여자아이가 안타깝게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즐거워야 할 체험학습이 큰 사고로 이어졌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 사건을 보며 물놀이는 재미있는 활동인 동시에 언제든 위험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물놀이 사고는 수영을 못해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사고의 원인으로 방심, 안전수칙 미준수, 보호자의 부주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 등을 꼽는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순식간에 물속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잠시라도 보호자의 시야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 또한 익수 사고는 영화처럼 큰 소리를 지르며 일어나는 경우보다 조용하고 순식간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먼저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차가운 물에 갑자기 뛰어들지 않아야 한다. 식사 직후나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도 물놀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나 수영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몸에 맞는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안전요원이 없는 곳에서는 물놀이를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계곡에서는 갑작스럽게 물이 불어날 수 있으므로 기상 상황도 미리 확인해야 한다.친구들과 함께 놀다 보면 장난을 치거나 서로를 물속으로 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예상하지 못한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다이빙하거나 음주 후 물에 들어가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다. 사
- 작성일
- 2026-07-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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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캐시백 적립 갑자기 중단?
인천시 지역화폐 인천e음의 캐시백 지급이 오는 16일부터 일시 중단된다. 결제와 카드 사용은 기존처럼 가능하지만, 이용자들이 받아오던 캐시백 혜택은 더 이상 적립되지 않는다.인천e음은 2019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캐시백 비율과 지급 한도가 조정된 적은 있었지만, 캐시백 지급 자체가 전면 중단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인천시는 올해 편성된 캐시백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지급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정 구조를 점검한 뒤 추석 전 캐시백 재개를 목표로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올해 인천시는 인천e음 캐시백 예산으로 2,581억 원을 편성했다. 그러나 상반기 캐시백 확대 정책이 시행되면서 예산 집행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졌다.지난 5월부터 7월까지는 소비 진작을 위해 캐시백 비율을 기존보다 높이고 월 결제 한도도 확대했다. 이용자가 크게 늘면서 지역 소비 활성화에는 일정 부분 도움이 됐지만, 그만큼 예산도 빠르게 소진됐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은 "희망찬 비전을 먼저 말씀드려야 마땅하지만 무겁고 송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e음 예산이 다음 주면 완전히 소진되고, 시 재정 전체가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지방채를 발행해 인천e음 캐시백을 계속 지급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이 아니라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박 시장은 "원인도 모른 채 환자를 수술대에 올릴 수는 없다"며 "재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한 뒤 책임 있게 제도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인천시는 현재 남은 재원만으로는 기존 수준의 캐시백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일시 중단을 결정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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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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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슈퍼 태풍 '바비', 지구온난화와 관련되어있었다
최근 태풍 '바비'가 많은 나라에 피해를 주고 갔습니다. 태풍 '바비'는 슈퍼태풍(5등급)급으로 초고속 발달을 해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뒤 역대급 세력으로 발달하여 괌을 거쳐 타이완,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다가 중국 상하이 남서쪽 육상에 상륙해 동부 내륙을 관통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지형 마찰로 인해 세력이 급격히 약화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북한을 완전히 통과해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며 거의 소멸한 상태입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는 태풍이 큰 영향을 주진 않았지만, 태풍이 소멸하면서 방출한 엄청난 양의 열대 수증기 구름대가 강한 바람을 타고 수도권과 중북부 지방으로 서서히 유입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집중 호우와 강풍을 동반한 '뒤끝 비바람' 피해를 남기게 되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토요일 (18일)부터 비구름대에 의한 전국적인 폭우가 쏟아진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이러한 태풍은 어떻게 발생하는 걸까요? 태풍은 적도 부근의 따뜻한 바다에서 발생하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지구 남북 간의 열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발생합니다. 태풍이 만들어지고 발달하는 핵심 원인과 조건은 높은 해수면 온도에 의해 수증기가 증발해 응결하는 과정에서 숨은 열이 태풍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또 강력한 상승 기류로 공기가 대량으로 상승한 자리에 기압이 낮은 열대 저압부가 만들어지며 그 빈자리에 주위 공기가 빠른 속도로 들어오며 생기기도 합니다. 보통 태풍은 8~9월쯤에 자주 발생하는데 이번 태풍 '바비'는 이보다 이른 7월에 발생하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번 태풍이 다른 태풍들에 비해 빨리 온 이유는 크게 엘니뇨 현상과 지구온난화 현상이 겹치며 급속 진행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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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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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오늘부터 캐시백 멈춤
오늘 00시부터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이 중단됐다. 인천e음은 인천 지역화폐로 2019년부터 연매출30억이하 소규모 지역점포에서 사용하면 3~10%, 최근에는 20%까지 사용자에게 캐시백해주었다. 가장 흔한 사용처는 편의점, 서점, 식당 등이었다. 올해 인천e음 예산은 작년보다 크게 늘어난 2천581억원이었지만 고유가 대책으로 한시적으로 캐시백운 20%까지 확대하면서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었다고 인천시는 설명하였다. 처음으로 캐시백 정책이 중단되면서 지역상권이 위축되는 것은 아닌지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찬대 시장은 "먼저 재정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위에서 반드시 책임있게 다시 시작하겠다"며, "이번 멈춤은 인천e음을 지키기 위한 멈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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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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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말랑이가 대세에요." ••• 사실은 위험한 화학물질 가득?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명 '말랑이'. 하지만, 일부 말랑이는 폼알데하이드 등 여러 발암물질이 검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유해 화학물질 등 어린이들에게 노출돼 선 안되는 물질이 포함된 용품들의 유통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KC 안전 인증'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랑이 역시 어린이들이 주요 소비자인 만큼 KC 안전마크 검증이 꼭 필요한 제품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말랑이들은 KC 안전마크의 인증을 피한 채 편법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유의 말랑한 촉감을 만들기 위해선 다량의 방부제, 향료, 가소제 등 여러 화학물질이 들어가는데, 이런 화학물질이 들어간 제품들은 KC 안전마크의 인증을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판매사들은 제품의 사용 연령을 '14세 이상(성인용)'으로 표기하는 수작을 부리고 있다. 현행법상 성인용 제품으로 분류되면 어린이 제품 안전성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이렇게 안전 인증을 받지 못한 말랑이들은 학교 앞 문구점, 플리마켓 등 여러 곳에서 무분별하게 판매된다. 그렇게 사람들의 손에 들어간 말랑이들은 피부병, 가려움 등 여러 증상들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이제는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말랑이. 유행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위험한 제품들을 걸러내는 개인적인 노력과 새로운 제도적 보완이 우리 사회에 필요해져 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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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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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음식, 정말 건강할까?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는 '제로 음료', '제로 과자', '제로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로 식품을 쉽게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제로'라는 이름 때문에 몸에 좋고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로 음식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제로 음식이란 설탕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낸 식품이다. 대표적인 대체감미료에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음식이라고 볼 수는 없다.첫째, 제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단맛에 계속 익숙해질 수 있다. 단맛을 자주 느끼면 일반 음식은 싱겁게 느껴져 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식습관이 나빠질수 있으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줘질 수 있다.둘째, 일부 사람들은 대체감미료를 많이 섭취했을 때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등의 증상을 겪기도 한다. 특히 에리스리톨이나 일부 당알코올 성분은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다.셋째, 제로 음식이라고 해서 영양이 좋은 것은 아니다. 당이 적더라도 지방, 나트륨,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도 있다. 제로라는 말만 믿고 안심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제로 음식은 '건강식'이 아니라 '당을 줄인 식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품의 이름만 믿고 자주 먹기보다는 적당한 양을 섭취하고,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올바를 식습관을 갖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작성일
- 2026-06-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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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 존재하는 나라, 소말리아이미지출처:해양한국신문해적이라고 하면 보통 영화, 책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2000년대에 소말리아 해적이 뉴스에 자주 등장했다. 화물선을 납치하고 선원들을 인질로 잡아 몸값을 요구하는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소말리아 해적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단순히 돈을 노린 범죄자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당시 소말리아는 오랜 내전으로 정부 기능이 거의 없어진 상태였다. 이때 외국 어선들이 소말리아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했고, 일부 어부들은 직업을 잃었다.해적들은 처음엔 자신들의 바다를 지키겠다며 외국 선박을 막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장 조직이 생겨났고, 결국 선박 납치와 몸값 요구를 통해 돈을 버는 해적 활동으로 변하게 됐다. 케냐 외무부에 따르면 소말리아 해적은 2008년 11월까지 열두 달 동안 미화 1억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한다.한국인 피해 사례중, 2011년 4월 납치되었던 싱가포르 선박회사 소속의 제미니호의 다른 국적 선원들은 풀려났지만, 한국인 선원 4명은 2012년 12월 1일582일만에 전원 석방된 사례도 있다.전성기에는 해적들에게 납치된 선박이 수백 척에 달했으며, 국제 사회는 이를 막기 위해 군함까지 파견했다. 이후 여러 나라의 대응으로 해적 활동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소말리아의 빈곤과 국가 상황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현재 소말리아에는 여러 국가들이 해군 함정을 보내어 소말리아 해적을 단속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수는 늘고있는 상태다.
- 작성일
- 2026-06-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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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탈출, 이민자들의 현실우리는 이민이라고 하면 새로운 나라에서 유학 또는 일하기 위해 떠나는 경우를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는 살기위해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에게는 이민은 생존의 경우다.이들은 더 나은 일자리와 안전한 환경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이동 과정은 매우 위험하다.특히 멕시코를 지나는 일부 이민자들은 이동 중 범죄 조직 카르텔에게 돈을 요구받는다. 가진 돈이 부족하거나 요구를 거부하면 그대로 열차에서 떨어진다. 돈을 낸다 하더라도 식량을 아껴야하며 몇십일동안 잠을 잘 수 없다. 또한 국경에 가까워질수록 단속도 있어 경찰을 피해 이동해야 한다.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시리아에선 내전으로 인해 지중해를 작은 보트로 이동한다. 미얀마에선 태국으로 넘어가다 인신매매의 표적이 되는경우가 대다수이며, 에리트레아의 경우 사막과 지중해를 건너야 하기에 사막에서 물부족으로 걷다 사망하기도 한다.이처럼 모든 이민자가 같은 이유로 고향을 떠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고, 범죄와 폭력으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힘들어 이 길을 선택하는 공통점이 있다.국경을 넘는 장면만 보면 불법 입국처럼 부정적인 시선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삶과 가족의 미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이 존재한다.
- 작성일
- 2026-06-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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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자마이스터고, 입학설명회 참석인원 작년의 두배?
취업걱정없는 명품학교,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지난 6월 15일 입학설명회를 진행하였다.입학설명회의 참석한 인원은 작년 이맘때보다 거진 두배에 달한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입학설명회의 참석인원이 급증한것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붐이 일어난것, 전기 전자계열 분야의 미래가 밝고 지속가능하기에 인천전자마이스터고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 학부모들이 작년보다 증가한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학교의 홍보를 위해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모교방문의날'을 5월 29일에 진행한바 있다.모교방문의날이란 마이스터고에 재학중인 모든 학생들이 모교(중학교)에 방문하여 은사님을 찾아뵙고, 마이스터고를 중학교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날이다. 이 외에도 마이스터고에서는 직업체험학습 , 영마이스터 제도를 운영함으로 학교에 관심있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인천에있는유일한 전기·전자분야의 특목고로전자·통신·AI융합교육으로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영마이스터 인재를 양성한다. 삼성전자, DB하이텍,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반도체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부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까지 취업 분야가 다양한 배경이다. 특히 특목고, 마이스터고등학교라 1학년 말에 있는 삼성전자DS부문 특채에 지원할 기회가 있다는것이마이스터고만의 장점중 하나이다.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전면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한다. 타 시도에 거주중인 학생들은 조기귀사 제도를 이용하여 일요일날 미리 학교로 들어와 월요일날 기숙사에서 학교로 등교할 수 있다.학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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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예술중학교, 대중예술 분야까지 곁들여 신설예정
이번 1월, 시교육청은 송도에 예술중학교를 부평에는 대중예술중학교를 각각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이후 정부에서 예술중, 대중예술중으로 따로따로 설치하지 말고 한꺼번에 설치하라는 조건을 내세웠고 이에 예술중과 대중예술중이 통합된채로 인천 송도에 들어설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인천에 예술중학교가 없어 예술 심화 교육을 원하는 중학교 입학 예정 학생들이 서울 등 타 지역으로 진학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송도 8공구에 들어설 예술중은 총 18학급 규모, 2030년 3월 개교 목표이다. 수도권 최초 공립형 예술 특성화중학교가 되는셈이다.현재 교육부중앙투자심사에서‘적정’승인을 받은 상태로 사실상 확정상태로 볼수있다.사실 인천예술중학교의 신설 계획이 이번 연도부터 나온것은 아니다. 2019년부터 인천예술고등학교가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한다 하는 논의가 진행되었고, 학교 이전시 병설 형식으로 인천예술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였다. 하지만 남동구 지역의 강력한 반발로 엎어져버렸고, 이 부지는 결국 중,고등학교 용지로 찢어지고 말았다. 그 용지에 인천예술중학교만 따로 들어오는것이 아닌가 한다.이렇게되면, 인천예술중학교는 연수구, 인천예술고등학교는 남동구,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는 미추홀구 로 예술계열 중.고등학교들이 구별로 나뉘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초등학교때부터 예술계열의 진로를 희망하는자는 예술중학교를 나오고 예술고와 대중예술고가 있는 연수구, 미추홀구로 통학을 해야하기에 통학의 불편함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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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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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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