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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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음식, 정말 건강할까?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는 '제로 음료', '제로 과자', '제로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제로 식품을 쉽게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제로'라는 이름 때문에 몸에 좋고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로 음식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제로 음식이란 설탕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낸 식품이다. 대표적인 대체감미료에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칼로리와 당 함량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음식이라고 볼 수는 없다.첫째, 제로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단맛에 계속 익숙해질 수 있다. 단맛을 자주 느끼면 일반 음식은 싱겁게 느껴져 더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식습관이 나빠질수 있으며,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줘질 수 있다.둘째, 일부 사람들은 대체감미료를 많이 섭취했을 때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등의 증상을 겪기도 한다. 특히 에리스리톨이나 일부 당알코올 성분은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줄 수 있다.셋째, 제로 음식이라고 해서 영양이 좋은 것은 아니다. 당이 적더라도 지방, 나트륨,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도 있다. 제로라는 말만 믿고 안심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제로 음식은 '건강식'이 아니라 '당을 줄인 식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제품의 이름만 믿고 자주 먹기보다는 적당한 양을 섭취하고,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올바를 식습관을 갖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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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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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 존재하는 나라, 소말리아이미지출처:해양한국신문해적이라고 하면 보통 영화, 책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2000년대에 소말리아 해적이 뉴스에 자주 등장했다. 화물선을 납치하고 선원들을 인질로 잡아 몸값을 요구하는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소말리아 해적은 어떻게 생겨난 걸까. 단순히 돈을 노린 범죄자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당시 소말리아는 오랜 내전으로 정부 기능이 거의 없어진 상태였다. 이때 외국 어선들이 소말리아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했고, 일부 어부들은 직업을 잃었다.해적들은 처음엔 자신들의 바다를 지키겠다며 외국 선박을 막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장 조직이 생겨났고, 결국 선박 납치와 몸값 요구를 통해 돈을 버는 해적 활동으로 변하게 됐다. 케냐 외무부에 따르면 소말리아 해적은 2008년 11월까지 열두 달 동안 미화 1억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한다.한국인 피해 사례중, 2011년 4월 납치되었던 싱가포르 선박회사 소속의 제미니호의 다른 국적 선원들은 풀려났지만, 한국인 선원 4명은 2012년 12월 1일582일만에 전원 석방된 사례도 있다.전성기에는 해적들에게 납치된 선박이 수백 척에 달했으며, 국제 사회는 이를 막기 위해 군함까지 파견했다. 이후 여러 나라의 대응으로 해적 활동은 크게 줄어들었지만, 소말리아의 빈곤과 국가 상황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현재 소말리아에는 여러 국가들이 해군 함정을 보내어 소말리아 해적을 단속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수는 늘고있는 상태다.
- 작성일
- 2026-06-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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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탈출, 이민자들의 현실우리는 이민이라고 하면 새로운 나라에서 유학 또는 일하기 위해 떠나는 경우를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는 살기위해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에게는 이민은 생존의 경우다.이들은 더 나은 일자리와 안전한 환경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이동 과정은 매우 위험하다.특히 멕시코를 지나는 일부 이민자들은 이동 중 범죄 조직 카르텔에게 돈을 요구받는다. 가진 돈이 부족하거나 요구를 거부하면 그대로 열차에서 떨어진다. 돈을 낸다 하더라도 식량을 아껴야하며 몇십일동안 잠을 잘 수 없다. 또한 국경에 가까워질수록 단속도 있어 경찰을 피해 이동해야 한다.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시리아에선 내전으로 인해 지중해를 작은 보트로 이동한다. 미얀마에선 태국으로 넘어가다 인신매매의 표적이 되는경우가 대다수이며, 에리트레아의 경우 사막과 지중해를 건너야 하기에 사막에서 물부족으로 걷다 사망하기도 한다.이처럼 모든 이민자가 같은 이유로 고향을 떠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고, 범죄와 폭력으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힘들어 이 길을 선택하는 공통점이 있다.국경을 넘는 장면만 보면 불법 입국처럼 부정적인 시선만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삶과 가족의 미래를 위해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이 존재한다.
- 작성일
- 2026-06-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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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자마이스터고, 입학설명회 참석인원 작년의 두배?
취업걱정없는 명품학교,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지난 6월 15일 입학설명회를 진행하였다.입학설명회의 참석한 인원은 작년 이맘때보다 거진 두배에 달한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입학설명회의 참석인원이 급증한것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붐이 일어난것, 전기 전자계열 분야의 미래가 밝고 지속가능하기에 인천전자마이스터고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 학부모들이 작년보다 증가한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학교의 홍보를 위해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모교방문의날'을 5월 29일에 진행한바 있다.모교방문의날이란 마이스터고에 재학중인 모든 학생들이 모교(중학교)에 방문하여 은사님을 찾아뵙고, 마이스터고를 중학교 학생들에게 홍보하는 날이다. 이 외에도 마이스터고에서는 직업체험학습 , 영마이스터 제도를 운영함으로 학교에 관심있어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인천에있는유일한 전기·전자분야의 특목고로전자·통신·AI융합교육으로 변화하는 미래 산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영마이스터 인재를 양성한다. 삼성전자, DB하이텍,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반도체 관련 기업뿐만 아니라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부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까지 취업 분야가 다양한 배경이다. 특히 특목고, 마이스터고등학교라 1학년 말에 있는 삼성전자DS부문 특채에 지원할 기회가 있다는것이마이스터고만의 장점중 하나이다.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전면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한다. 타 시도에 거주중인 학생들은 조기귀사 제도를 이용하여 일요일날 미리 학교로 들어와 월요일날 기숙사에서 학교로 등교할 수 있다.학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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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예술중학교, 대중예술 분야까지 곁들여 신설예정
이번 1월, 시교육청은 송도에 예술중학교를 부평에는 대중예술중학교를 각각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이후 정부에서 예술중, 대중예술중으로 따로따로 설치하지 말고 한꺼번에 설치하라는 조건을 내세웠고 이에 예술중과 대중예술중이 통합된채로 인천 송도에 들어설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인천에 예술중학교가 없어 예술 심화 교육을 원하는 중학교 입학 예정 학생들이 서울 등 타 지역으로 진학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송도 8공구에 들어설 예술중은 총 18학급 규모, 2030년 3월 개교 목표이다. 수도권 최초 공립형 예술 특성화중학교가 되는셈이다.현재 교육부중앙투자심사에서‘적정’승인을 받은 상태로 사실상 확정상태로 볼수있다.사실 인천예술중학교의 신설 계획이 이번 연도부터 나온것은 아니다. 2019년부터 인천예술고등학교가 송도국제도시로 이전한다 하는 논의가 진행되었고, 학교 이전시 병설 형식으로 인천예술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였다. 하지만 남동구 지역의 강력한 반발로 엎어져버렸고, 이 부지는 결국 중,고등학교 용지로 찢어지고 말았다. 그 용지에 인천예술중학교만 따로 들어오는것이 아닌가 한다.이렇게되면, 인천예술중학교는 연수구, 인천예술고등학교는 남동구,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는 미추홀구 로 예술계열 중.고등학교들이 구별로 나뉘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초등학교때부터 예술계열의 진로를 희망하는자는 예술중학교를 나오고 예술고와 대중예술고가 있는 연수구, 미추홀구로 통학을 해야하기에 통학의 불편함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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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중예술고, 특목고로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3월4일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2배 더 배치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로써 인천은 기존 인천예술고에 이어 두 번째 예술 계열 특목고를 갖추게 되어,지역 인재의 다른 지역으로의 유출을 방지하고 인천 안에서 전문적인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리고기존→ 실기 70% / 교과 20% / 출결 10% 변경→ 실기 60% / 교과 30% / 출결 10% → 교과 비중 증가 (+10%) 와 같이 특목고로 전환되며 교과비중이 증가하였기에 내신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된다.특목고 전환을 앞두고 인천대중예술고는 5월 21일날 '학교설명회' 를 진행하였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7학년도부터 예술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되는 변화 사항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히 알렸다.인천대중예술고에서 학생들은 학과별 다양한 무대 공연 및 영상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것이며, 학교는 사교육비 경감, 전공 실기 전문성 신장 등 명실상부한 대중예술 분야 최고의 공교육 학교로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을 내세웠다.학교 설명회 자료는 인천대중예술고 유튜브 채널에 탑재돼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6월에는 학과체험, 9월에는 입학설명회가 한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학교는 교문앞 전광판을 설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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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VS 공부, 갈등에 빠진 학생과 학교
현재 2026북중미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체코전에서 1승, 멕시코전에서 1패를 거두고 조 2위에 위치해있다. 전국민이 뜨겁게 응원 하고있는 와중 뜻밖에 장소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학교이다. 이번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된다. 이 기간동안 많은 학교들이 1학기2회고사(이하 기말고사)를 진행한다. 한마디로 월드컵 기간과 기말고사 준비 기간이 겹친다. 그렇기에 몇몇 학교는 학생들에게 월드컵을 시청을 자제,제한하기도 하고, 몇몇 학교는 강당,교실에서 단체 시청을 허용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학생들 시험기간에 월드컵을 단체관람을 하면 몇몇 학생들의 공부 시간을 침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한편, 공부할 학생들은 따로 공부하도록 하고, 월드컵을 볼 학생들을은 보게하면 별 문제 없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학생들도 일부는 월드컵을 응원 하고 싶어하는 반면, 기말고사가 얼마 안 남은 만큼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하는 학생들도 있다. 이에 대해 현직 교사는 학생들이 보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시험기간인만큼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유익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많은 국민들이 한마음 되어 응원하는 월드컵. 월드컵 응원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과 공부에 전념하고 싶은 학생들의 갈등은 꽤 지속될 것처럼 보인다.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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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의존하는 사람들
몇 년 전만 해도 과제, 모르는 것 찾기 등은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학교 수행과제, 계획 세우기, 고민 상담 등을 AI로 사용하는게 당연해졌다.AI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원하는 물음에 답해준다. 이런 편리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AI를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AI 사용이 늘며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AI가 알려준 내용을 그대로 믿는 경우이다. 전문가들은 지나친 의존이 문제 해결 능력이나 비판적 사고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AI의 의존 문제로 이어진 사례로는 미국의 한 57세 남성은 이혼 후 챗GPT와 대화를 나누기 시작한 뒤 AI를 실제 사람처럼 믿었다. 그는 AI에게 ‘에이미’라는 이름을 붙이며 하루 20시간 가까이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자신이 거대한 AI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고 있다고 믿게 됐다. 하지만 업무 실수가 늘어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멀어졌으며, 결국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이후 그는 투자금과 자신의 자금까지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는 편리한 도구에 가깝다. 하지만 최근에는 AI와의 대화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이를 실제 인간관계처럼 받아들이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AI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보다는 내가 스스로 사용진도를 제한하는 것도 중요해보인다.
- 작성일
- 2026-06-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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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세계인의 축제에 울려퍼지는 한국어
[월드컵] 세계인의 축제에 울려 퍼지는 한국어 FIFA에서 개최한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개막식에 한국어 노래 가사가 울려 퍼졌다. 6월 12일 열린 월드컵의 개막식 무대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Golden'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주제가인 'DNA'를 함께 부르며 개막식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재가 직접 작사한 한국어 가사 "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가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것을 본 많은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국의 문화가 어떤 위치인지 다시 한번 실감하는 순간이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월드컵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무대에 서게 된 한국 가수는 '이재' 뿐만이 아니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블랙핑크의 '리사'또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의 무대를 장식하였다. 리사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본 해외 팬들의 "리사가 무대를 찢었다.", "월드컵 개막식 최고의 순간." 등의 긍정적인 찬사가 쏟아졌다. 또한,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BTS도 월드컵 무대에 서게 되었다. BTS가 서게 되는 결승전 무대는, 월드컵 결승전 역사상 처음 도입되는 공식 하프타임 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성공적인 글로벌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BTS의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과거 서구권 스타들에 집중되어 있었던 글로벌 이벤트의 무대에 많은 한국 가수들의 등장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앞으로 K- culture가 어떤 영향력을 전파할지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다.
- 작성일
- 2026-06-1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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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서의 '사람 다리 사건', 새로운 추측
지난 10일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하던 직원이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일이 있었다. 송도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사건'이라고 불리는 그 일은 최근 SNS에서 새로운 추측이 생겨났다.한 SNS에서 "인천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 발견 기사를 인스타에서 처음 봤는데 그때 댓글에 아이의 이름과 누가 했는지 적어놨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그 말을 본 다른 네티즌은 "나도 본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다"라며 캡처본을 올렸다. 그 사진의 내용은 아이의 이름과 특징을 알려주고는 '여자같이 예쁜 남자아이라고 했다, 광운대역 근처 빌라에서 살해돼, 복싱용 가방에 넣어져 운반됐다. 한 마트 여직원이 아이의 다리를 잘랐다'라는 말이 담겨있었다.이 글이 확산되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과 함께 여러 말들이 나오고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라는 지적도 나왔다.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되지는 않았기에 더 많은 말이 이어지진 않았다.지난 10일 오후 2시 28분쯤 인천 송도에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을 했을 당시 선별대 위에서 피가 묻은 붕대를 감고 있는,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가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다.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최근 인체 조직 감정 과정에서 "성별과 연령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네티즌들은 확인되지 않은 소식에 많은 말을 하는 것에 대하여 더 많은 이야기와 거짓된 이야기가 커질 수 있기에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그렇기에 경찰의 조사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참고자료: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3229
- 작성일
- 2026-06-15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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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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