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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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웨이 서버 오류에 수시 원서접수 1시간 연장...수험생 혼선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을 앞두고 원서접수 대행 사이트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서버 오류가 발생해 일부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와 결제를 정상적으로 완료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1일 오후 5시 50분께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에서 서버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당시 오후 6시 마감을 앞둔 상황에서 일부 수험생들의 원서 접수와 결제가 차질을 빚었다.이에 대교협은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할 예정이었던 대학에 한해 마감 시간을 오후 7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대교협은 서버 장애로 인한 수험생들의 불이익을 막고 원서접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시스템은 오후 6시 20분께 정상적으로 복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마감 시간이 연장된 이후에도 일부 수험생들이 원서 제출을 완료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수시모집은 마감 직전까지 공개되는 경쟁률 등을 참고해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어, 갑작스러운 마감 연장을 두고 수험생들 사이에서 형평성에 대한 문제제기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학입시 원서접수 시스템의 안정성과 장애 발생 시 마감시간 조정 기준, 그리고 수험생 간 형평성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작성일
- 2026-09-1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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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손보다 지폐가 더 더러울까?“돈 만졌으면 손 씻어”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지폐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기 때문에 더럽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지폐를 만지는 것도 결국 우리의 손이다. 지폐와 우리 손 중 어디에 세균이 더 많을까?2014년 연합뉴스가 보도한 뉴욕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1달러 지폐 80장을 조사한 결과, 박테리아와 세균, 곰팡이 등 약 3천 종의 유전자가 검출됐다. 가장 흔하게 발견된 것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었다.지폐에 세균이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재질이다. 종이와 면으로 만들어진 지폐는 습기를 흡수할 수 있고, 여러 사람의 손을 계속 거치면서 미생물이 옮겨질 수 있다.그렇다고 우리의 손이 꼭 깨끗한 것도 아니다. 실제로 손과 지폐의 미생물을 비교한 한 연구에서는 손 표본의 60%, 지폐 표본의 35%에서 미생물이 발견됐다. 우리가 더럽다고 생각했던 지폐보다 오히려 손에서 더 높은 미생물이 발견된 것이다.하지만 이 결과만으로 손이 항상 지폐보다 더 더럽다고 할 수는 없다. 손은 휴대폰 같은 여러 물건을 계속 만지고, 씻는 횟수나 생활환경에 따라서도 세균의 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지폐와 손 중 무엇이 더 더럽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확실한건 돈을 만진 뒤 그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얼굴을 만지면서 세균이 옮겨질 수 있다는 것이다.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140420002400072이미지 출처-http://www.fx114.com/community/news_read.asp?uid=594page=sstring=nsector=notice
- 작성일
- 2026-09-0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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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다
우리 동네의 이 문제, 이렇게 해결하면 어떨까? 광명시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 사회연대경제 방식의 해결책을 제안하는 '2026년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늘(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에는 광남중, 광문중, 소하중, 철산중, 충현중, 광휘고 등 6개 학교에서 18개 팀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생각한 아이디어들을 온라인 전시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흥미로운 점은 시민들도 참여한다는 것. 시민 누구나 온라인 전시 사이트에서 각 팀의 결과물을 살펴보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에 투표할 수 있으며, 시민투표 결과는 전체 심사의 30%를 차지한다. 이것은 단순한 대회가 아니다. 청소년이 지역의 주인으로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평가받는 경험이다. 인천의 청소년들도 이렇게 우리 지역의 문제를 찾아 목소리를 내는 것은 어떨까? 변화는 누군가가 "뭔가 이상한데"라고 말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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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하면 해결될까?" SNS 규제 논쟁, 지금이 청소년의 목소리를 내야 할 때
"한 번 클릭하면 못 나온다." 이것이 호주가 내린 청소년 SNS 금지 정책의 취지였다. 지난 1월부터 호주는 16세 미만의 SNS 사용을 법으로 금지했다. 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온라인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 그런데 8월이 되자 놀라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캐슬대학교의 연구진이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금지 조치 이후에도 10~15세 청소년의 81% 이상이 여전히 SNS를 이용하고 있다 고 밝혔다. 법으로 금지했는데도 청소년들은 기존 계정을 계속 사용하거나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우회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결과를 두고 전문가들과 청소년 단체들 사이에서는 '금지'만이 답인가에 대한 논의가 가열되고 있다. 금지보다는 SNS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체적인 위험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의 문제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국에서도 SNS 규제 법안이 논의 중이다. 청소년 여러분,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우리가 SNS를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더 건설적인 대안은 무엇일까? 호주의 사례를 보며, 내가 원하는 진정한 보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한다.
- 작성일
- 2026-08-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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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로 만든 섬유에 대해 아시나요?유리로 실이나 솜을 만들 수 있을까?유리섬유는 이름 그대로 유리를 가늘게 섬유 형태로 만든 것이다.유리를 높은 온도에서 녹인 뒤 가느다란 섬유로 만들고,모아서 솜이나 매트와 비슷한 형태로 만든다.이렇게 만들어진 유리섬유는 생각보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건물의 벽이나 천장에 들어가는 단열재와 방음재가 대표적이며,다른 재료를 튼튼하게 만드는 보강재로 사용되기도 한다.유리섬유는 열과 소리를 차단하는 능력이 높아 단열과 방음에 좋기 때문이다.또 가볍고 다른 소재를 보강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어 여러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하지만 유리섬유가 피부에 직접 닿으면 가려움 등의 자극이 생길 수 있다.작은 섬유가 공기 중에 날리면 눈이나 코,목과 호흡기를 자극할 수도 있다.그렇다고 일반적인 유리섬유가 무조건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는 물질이라는 것은 아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일반적인 단기 노출로 생기는 피부,눈,호흡기 자극은 노출이 끝난 뒤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유리섬유는 직접 만지거나 공기 중에 날리는 섬유를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미지출처-https://ko.yayangminerals.com/products/glass-fiber.html
- 작성일
- 2026-08-2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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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로 상처 소독이 될까?
바닷물로 상처를 소독할 수 있을까?우리가 상처를 씻을 때 사용하는 생리식염수도 소금물이기 때문에 바닷물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둘은 전혀 다르다.생리식염수는 일반적으로 0.9%의 염화나트륨이 들어있고, 의료용 제품은 멸균된 상태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바닷물에는 다양한 미생물이 존재한다.특히 상처가 있는 상태로 바닷물에 들어가면 비브리오균 등에 감염될 위험도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도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과 접촉하지 않는 것을 권고한다. 이균은 주로 따뜻한 연안의 바닷물에서 발견되며, 상처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면 피부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감염될 경우 상처 주변의 통증이나 붓기, 붉어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또한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평균 약 3.5%로, 0.9%인 생리식염수보다 훨씬 높다.바닷물과 생리식염수는 모두 짜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바닷물에 소금기가 있다고 해서 상처를 소독해주는 것은 아니다.그래서 상처는 바닷물로 씻기보다는 깨끗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 작성일
- 2026-08-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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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아이디어가 인천의 내일을 만든다, 2026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청소년의 목소리로 더 나은 인천을 만들어 가는 ‘2026 인천광역시 청소년정책 제안대회’가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느낀 문제를 직접 제안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지난 7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됐으며,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교육, 문화, 환경, 안전, 복지,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할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인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라 청소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어 자신의 의견을 직접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평소 학교생활이나 지역사회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능력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키울 수 있다. 청소년은 미래의 시민인 동시에 현재를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도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정책이 될 수 있다. 이번 청소년정책 제안대회가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모으고, 더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작성일
- 2026-07-3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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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줄여가며 하는 공부, 과연 도움이 될까
청소년들은 시험 기간이나 중요한 평가를 앞두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더 오래 책상에 앉아 있으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면시간을 줄이는 공부 방식이 실제로는 학습 효과를 높이기보다 오히려 방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청소년기는 몸과 뇌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청소년에게 하루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하다고 권장한다.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낮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기억으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즉,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공부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잠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집중력이 떨어진다. 수업 시간에 졸리거나 공부를 해도 내용이 잘 들어오지 않아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율이 낮아질 수 있다. 또한 밤늦게까지 외운 내용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오래 기억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시험장에서 아는 내용을 떠올리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도 수면 부족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피로가 계속 쌓이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두통이나 스트레스, 감정 기복 같은 건강 문제도 나타날 수 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면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의 리듬도 무너지게 된다.결국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무조건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공부 시간을 미리 계획해 복습하고, 스마트 폰 사용을 줄이며, 규칙적인 취침시간을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것은 잠시 시간을 늘리는 방법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떨어뜨려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 청소년에게는 공
- 작성일
- 2026-07-2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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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는 어떻게 탄생할까? 책 선택의 기준을 찾아서.
방학을 앞두고 많은 학교가 도서관 이용 안내와 함께 '청소년 필독서' 목록을 공지한다. 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 책들은 누가 정하는 걸까?', '꼭 읽어야 할까?'라는 궁금증도 생긴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지금 청소년들은 어떤 기준으로 책을 선택해야 할까.청소년 필독서는 한 기관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공식 목록이 아니라 교육청과 학교, 도서관, 교사,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교육과정을 고려해 추천 도서를 선정한다고 한다. 출판사와 독서 관련 단체도 자체 추천 목록을 발표하지만, 전국적으로 하나의 공식 필독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받는 목록은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든 '추천 목록'인 셈이다.추천 기준은 청소년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다. 문학은 공감 능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역사와 사회 분야는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과학과 기술 분야의 책은 변화하는 사회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이처럼 필독서는 사고력과 인성,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된다.AI 시대에는 독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AI는 정보를 빠르게 찾고 요약할 수 있지만,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거나 서로 다른 생각을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몫이다.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독서 과정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청소년들은 필독서를 출발점으로 삼되 거기에만 머물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같은 주제를 여러 저자의 시각으로 비교해 보
- 작성일
- 2026-07-1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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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 꿈이음대학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꿈이음대학은 다양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학생 중심 프로그램이다. 대학 및 지역 기관의 교육자원과 연계한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학교장이 교내 개설이 어렵다고 판단한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을 대학, 지역 기관을 통해 이수하는 학교 밖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1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경찰청 등 15개 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강좌는 교과융합형과 진로탐구형으로 구성되며, 강좌 총 차시의 3분의 2 이상 출석 시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 특기사항에 기재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월 정책설명회를 통해 꿈이음대학 운영 확대와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방안을 공유하고,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꿈이음대학은 학교 안팎의 경계를 허물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배움의 장을 넓혀 미래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일
- 2026-06-30
- 담당부서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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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청소년정책과
- 문의처 032-440-292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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