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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야기

하루에도 몇번씩 빠져나가는 내 돈, 교통비

작성자
정연우
작성일
2024-04-23
조회수
404

 요즘 청소년 여러 명이 모이는 곳을 가기만 하면 ‘돈’에 대한 얘기가 나오곤 한다. 

그중 청소년에게 제일 밀접한 관계에 놓인 돈은 다름 아닌 ‘교통비’이다. 

학생들은 대개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이동하다 보면 돈도 몇 배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현재 인천 청소년의 버스 요금은 보통 1050원. 하루에 두 번만 타도 2000원 이상이 지출된다. 

하지만 아직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용돈으로 하루, 일주일, 혹은 한 달 동안 살아가는 학생들에게는 일주일이면 만 원이 넘도록 나가는 버스비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또한 만 12세까지는 어린이 요금을 내다가, 만 13세가 되자 어린이 요금의 두 배나 되는 돈을 내야 한다는 점도 불만이 많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은 학생을 위해 버스비 가격 인하를 하자는 요청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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