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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야기

물에 잠긴 박촌역, 2일이 지난 지금 상태는?

작성자
장준희
작성일
2025-08-15

8월 13일 인천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물이 빠지지 않아 물에 침수된 곳이 여럿이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심한 피해를 받은 것을 꼽지는 못하지만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긴 곳이 있다.


인천 1호선 중 박촌역은 역사가 폭우로 인해 침수가 되며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하지만 그 한 번이 아닌 오전 11시 56분부터 오후 2시 3분까지 박촌역을 지나는 모든 열차들이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운행에 차질이 생긴 탓에 인천교통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박촌역 역사 침수 사실을 알리며 열차 이용에 참고하라는 당부를 했다.

그렇게 오후 2시 3분부터 정상 운행을 할 수 있던 것은 박촌역의 승강장의 배수 작업과 토사 청소를 마쳤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2일이 지난 8월 15일 박촌역을 직접 가보았다.

걸어서 박촌역 역사에 가는 길에도 폭우로 인한 흙들이 바닥에 가득했고, 햇빛으로 인해 흙은 바싹 말라 있었다. 그리고 박촌역을 가는 길에 있는 학교나 가게들은 폭우로 인해 여전히 직접 청소를 하며 물을 빼는 것이 보였다.

박촌역 2번 출구와 3번 출구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출입 금지로 인해 들어가지는 못했다. 2번, 3번 출구는 막았지만 1번, 4번 출구는 정상적이기에 2번 출구나 3번 출구로 이동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정작 박촌역 안으로 들어가 2번 출구와 3번 출구에 가장 가깝게 갈 수 있는 것이 지하 1층에서 지하 2층으로 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앞까지였는데 그곳부터 끝까지는 이미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박촌역을 가는 길에 흙과 출구 몇 개가 통제되어 있는 상태니 꽤 불편함은 있었다.



:참고자료:


https://www.nocutnews.co.kr/news/638475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13015139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3952664226699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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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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