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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유산 만나보기

배다리 헌책방 골목

유형
도시
소재지
동구 금곡동
건립시기
일제강점기
선정연도
2025년
이력사항
◦ 일제강점기 인천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지금의 송림동, 금곡동 일대에 조선인 마을을 뜻하는‘새말’이 생김
 ◦ 새말 아래 저습지, 즉 배다리 삼거리 일대는 갯물 때에 맞춰 배들이 드나들 수 있어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됨.
 ◦ 일제강점기 동안 배다리시장으로 불리며 배다리 철교를 중심으로 철도를 따라 동인천역 근처까지 상점과 좌판이 이어짐
 ◦ 현재는 배다리 헌책방 골목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러 서점과 함께 문방구, 까페 등 상업시설이 자리하고 있음.
선정사유
◦ 근현대 한국인의 일상을 엿볼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 개발을 둘러싼 갈등의 사연을 담고 있는 등 인천 특유의 지역성을 잘 보여주는 장소임.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문화유산과
  • 문의처 032-440-4472
  • 최종업데이트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