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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천 미소

2026-01-31 2026년 2월호

독자의 눈으로 읽는 

<굿모닝인천>


<굿모닝인천>을 받으면 우리 시의 소식을 다방면으로 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아져요. 인천 시민으로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다는 데서 자부심을 느끼기도 합니다.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렇게나 다채롭게 보여주는 책이 있을까요? 이 책을 만드는 모든 분들께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새로운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나영기(연수구 한나루로)


타 지역에서 <굿모닝인천>을 구독하고 있는 애독자예요. 다양한 기사를 통해 인천의 관광 소식을 접할 수 있어 항상 정독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고 인천으로의 주말 여행 계획을 세우기도 하는데, 인천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많아서인지 다른 사람들은 잘 떠올리지 못하는 로컬 공간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인천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죠. 

생생한 이야기로 큰 울림을 주는 <굿모닝인천>. 저에게는 참 보배로운 책입니다.

지세희(제천시 용두대로)


우리 시에는 잊혀가는 이야기와 숨은 보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에만 있는 ‘진품명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숨겨진 이야기와 문화재를 함께 보여주면서 내용을 풀면, 내용도 더 알차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아요. 진정성도 있을 테고요.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 속 사라져 가는 우리 인천의 역사가 아쉬운데 <굿모닝인천>에서 계속 다뤄주면 좋겠습니다.

양태인(남동구 장승남로)


저는 시골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녔어요.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며 인천에 정착했고, 지금은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인천은 뜻깊은 제2의 고향이자, 새로운 일터이자, 정겨운 삶의 공간이에요. 

특히 매달 배송되는 <굿모닝인천>을 읽으면서 얻은 정보와 여러 콘텐츠 덕분에 인천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이곳에서의 삶도 더 행복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정인옥(미추홀구 학익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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