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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천의 얼굴

2026-01-31 2026년 2월호

우리 예쁜 손녀들에게

우리 강아지들!




내 옆자리는 항상 할머니가 좋다며 비집고 앉는 우리 손녀들 차지다.

하나는 고양이, 하나는 강아지. 예쁜 우리 아기 공주들♡

언제까지나 맑고 명랑하게,건강하게 자라기를 이 할머니가 욕심부려 본다.

아름답고 곱게 자라렴, 내 예쁜 손녀들아.


김윤옥(중구 신흥동)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

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달해 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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