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컬러링 인천 | 굴포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굴포천
맑았던 어린 시절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굴포천.
새롭게 태어나 맑고 힘차게 흐르는 굴포천을 바라보며,
봄이 오기 전 잠깐의 추위를 함께 이겨내 보는 건 어떨까요?
인천의 맑음을 함께 그려봅시다.


©김성재 포토디렉터
부평 도심을 가로지르는 굴포천이 최근 자연생태하천으로 거듭났다.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된 지 30년 만이다. 굴포천은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시민의 품으로 온전히 돌아온 하천이다. 복원 구간은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체서 부평구청까지 약 1.5Km.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친수·생태 공간이다.
굴포천 생태하천은 ‘생태·문화 체험 공간(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흥로)’, ‘생태관찰·탐방 공간(부흥로~백마교)’, ‘자연생태 복원 공간(백마교~산곡천 합류부)’ 등 3개 테마 공간으로 조성됐다.

여러분의 굴포천을 색칠해 주세요.
보내는 방법
우편 : 우)21554 인천광역시 남동구 정각로 29 인천광역시청 콘텐츠기획관 <굿모닝인천> 담당자 앞
메일 : gmincheon@korea.kr
기간 : 2월 25일까지
문의 : 032-440-8302
※ 컬러링 작품을 보내주신 시민 작가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응모 시, 성명과 연락처, 주소를 꼭 기재해주세요.
인천의 작가
딩굴딩굴(이재희)
그림을 통해 나와 너를 응원합니다. 인천 신포동에 작업실을 두고, 일상의 순간과 감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1월호 시민이 그린 인천의 풍경

남채원
(서구 비즈니스로)

김정진
(미추홀구 매소홀로)

안미라
(부평구 부흥북로)

장세희
(서구 서곶로)

성정현
(남동구 구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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