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인천의 얼굴
2026-11-05 2026년 11월호
인천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바로 굿모닝인천의 주인공입니다.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그림으로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하루를 기록해 보세요.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가 담습니다
인천의 얼굴, 인천 작가 류성환이 담습니다.
인하대와 홍익대에서 수학했다.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표현하는 그의 작품은 단순하고 명확한 드로잉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인다. 《인천 사람 초상화 로드 다큐》, 《기울어진 삶》 등 1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엄마와 어머니
베트남에서 촬영한 장모님과 아내, 그리고 첫째 딸의 사진입니다.
어머니와 딸이 함께한 모습을 담은 저의 가장 소중한 사진이기도 해요.
이 사진의 제목은 ‘엄마와 어머니’입니다.
‘엄마’는 첫째 딸이 부르는 사랑의 이름이고,
‘어머니’는 아내가 친정어머니를 향해 부르는 또 다른 사랑의 이름입니다.
한승호(서해구 도요지로)
다음 호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인천의 얼굴’에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 또는 독자께서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과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에게는 특별한 그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신청 gmincheon@incheon.go.kr
- 첨부파일
-
- 다음글
- 의정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