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우리공방 이용하세요
2001-05-17 1999년 8월호
우리공방이 지난 7월 13일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은 여성복지관 출신의 기능인 144명이 주인인 상설판매장입니다. 복지관에서 실시한 기술, 취미교육을 수료한 이들이 자본없이도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해 취업의 길을 터주기 위해 복지관안에 매장을 개설한 공방입니다.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물품은 폐백 및 이바지 음식·밑반찬·출장요리(급식조리과), 출장도배(도배과), 옷수선·단체복맞춤(양재과), 사주보·함띠·노리개(동양자수과), 문서작성(정보처리과), 빵·케익류(제과제빵과), 전통·생활한복(한복과), 앞치마·침대보·커튼(홈패션과), 장신구·경대·보석함(스텐실과), 장신구·모자·가방(완초공예과), 스웨터·가방(수편실과) 등입니다. 평소 구하기 어려운 고급 맞춤 제작품으로 시중보다 평균 30∼40%싼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합니다.
문의 : 여성복지관 (032-425-1362,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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