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내무위원회 무료급식소 방문
2001-05-23 1998년 10월호
지난 9월 9일 인천광역시의회 내무위원회 소속 의원 전원은 부평구 부평1동에 소재한 무료급식소 '형제의 집'을 방문했다.
'형제의 집'은 우리시 의회 김용구 의원과 그 형제들이 설립한 대지 100여평에 식당 30여평의 무료급식소로, 지난해 3월 6일 개원했다. '형제의 집'에서는 주4회 (월,수,목,금)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인원은 140여명에 이르고 있다. 교회 등 자원봉사자들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데 특별히 수요일에는 김의원의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마침 점심시간에 '형제의 집'을 방문한 내무위원들은 국자나 주전자 등을 들고 노인들을 위해 일일봉사를 했다.
'형제의 집'은 우리시 의회 김용구 의원과 그 형제들이 설립한 대지 100여평에 식당 30여평의 무료급식소로, 지난해 3월 6일 개원했다. '형제의 집'에서는 주4회 (월,수,목,금)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인원은 140여명에 이르고 있다. 교회 등 자원봉사자들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데 특별히 수요일에는 김의원의 가족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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