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봄…'봄산'에 오르자
2001-05-15 2000년 3월호
바다너머 인천시내를 볼 수 있는 영종도 백운산
월드컵이 열리는 문학경기장을 가로지르는 문학산
운동기계와 약수터가 많은 연경산
아침운동코스로 제격인 노적산 오르는 길 내내 인천 앞바다가 보이는 청량산
사찰 구경도 덤으로 하는 만월산
철마정에 앉아 쉬는 맛이 일품인 철마산
부천과 서울시내도 보이는 장수산 약수터
물맛이 일품인 거봉산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는 계양산
벗나무 숲이 우거진 신도의 구봉산
봄나물이 지천에 깔린 덕적도의 비조봉
민족의 정기를 새삼 맛보는 마니산 봉화대
구경이 신기한 봉천산 · · ·
참 많기도 해라. 봄 맞이 하기 좋은 우리 동네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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