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대회휘장
2001-05-15 2000년 5월호
<소년체전>
대회휘장
푸른 새싹 사이에서 하늘을 향해 힘껏 팔을 벌리고 서있는 소년을 상징한다.
마스코트
낯익은 캐릭터이다. 지난해 인천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체전 마스코트인 '미래로'가 대회휘장을 안고 있는 모양이다.
순수한 소년의 이미지와 대회 휘장 속 소년의 상징성을 서로 합해 전국체전에서 전국소년체전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부여했다.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의 축제임을 뜻한다.
<장애인체전>
마크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고 도와주는 것을 형상화 한 것이다. 두 사람이 서로를 의지하고 화합하는 모양과, 하트 모양을 조합한 것으로 청색은 화합과 젊은패기를, 적색은 정열과 사랑을 의미한다. 이 대회마크는 크게 협동, 화합, 사랑을 의미한다.
마스코트
곰은 영특한 지혜와 불굴의 용맹을 함께 갖춘 동물로 단군신화에서 보듯이 무던한 끈기를 가진 동물이다. 또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는 동서양을 통해 가장 잘 보이는 별자리로 인간에게 갈 길을 밝혀주는 안내자이기도 하다.
지난 88년 서울 장애인올림대회때 제정된 곰두리 마스코트는 두 마리의 아기 반달곰이 2인 3각으로 달려가는 모습이다.
장애인과 정상인이 서로 힘을 합쳐 활기차게 살아가는 모습을 의미하며 장애인의 완전참여와 평등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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