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다시 낳은 아기 '다시라기'
2001-05-16 2000년 5월호
다시라기는 '다시 낳은 아기'라는 뜻이다. 무대는 진도지방상가. 이곳에서 희극적인 놀이형태로 장례를 희화하는 과정을 극의 형태로 보여준다.
주변에 가족을 잃은 사람이 있다면, 유가족에게 삶의 의욕을 불어일으켜 주는 묘약이 될법한 극이다.
극단 예랑의 작품.
5월 26일∼28일까지 평일은 오후 7시 30분 토요일 4시 7시 일요일 4시 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한다.
문의 : 예총 연극협회 (032-862-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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