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흥마당' 연출
2001-05-16 1999년 6월호
전국체전은 스포츠 대제전이자 문화축제의 한마당이다.
올해 우리 인천에서 열리는 제 80회 체전은 '인천시민의 날'(10월 15일) 경축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우리 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인천문화의 진수를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이다.
'안관당제' 길놀이, 전국 탈놀이 대제전, 평산 소놀음굿 등 전통민속 문화행사를 비롯해 2030거리 축제, 서곶문화제, 참성단 축제 등 각 구 군이 뽐내는 축제들도 프로그램이 꽉 차있다.
'빅토리! 빅토리!'. 운동장에서는 응원의 함성이 울려퍼지고 '앵콜! 앵콜!'. 공연장에서는 감동의 환호성이 들릴 것이다.
이제 10월이 오면 인천은 스포츠축제, 문화축제의 즐거움으로 '흥마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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