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근대문물넘쳐나던 거리
2001-05-29 1997년 10월호
위는1930년대 본정(本町:지금의 중아동)쪽에서 궁정(宮町:지금의 신생동)을 바라본 거리의 모습.
궁정거리는 당시에 근대문물을 접할 수 있었던 인천의 번화가였다.
오른쪽 첫번째 상점이 그 당시 유명했던 강전(岡田)시계점이었다.
시계와 축음기 그리고 음반을 사려는 일본인들과 돈많은 한국인들로 제법 붐볐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궁정의 뒷골목으로 '작부소개소'라는 간판이 보이고 왼쪽 중간쯤에 여관이 있는 것으로 보아 홍등가가 아닌가 추측된다.
'노는 계집'의 분위기가 난다.
궁정거리는 당시에 근대문물을 접할 수 있었던 인천의 번화가였다.
오른쪽 첫번째 상점이 그 당시 유명했던 강전(岡田)시계점이었다.
시계와 축음기 그리고 음반을 사려는 일본인들과 돈많은 한국인들로 제법 붐볐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궁정의 뒷골목으로 '작부소개소'라는 간판이 보이고 왼쪽 중간쯤에 여관이 있는 것으로 보아 홍등가가 아닌가 추측된다.
'노는 계집'의 분위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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