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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술담배없는 건전한 전용 카페를

2001-05-18 1999년 12월호
도심 외곽에 있는 청소년 전문 수련시설과는 다른 동인천, 부평, 주안 등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도심의 건물속에 술, 담배를 하면 안되는 건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곳에 작은 무대를 마련해 라이브로 그들의 끼를 발산할 수 있게 도와 주어야 한다.
시나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면 더욱 좋겠다. 벽에는 책이 진열되어 있어 친구를 기다리며 자유롭게 보고 좋은 음악이 있고… 술담배를 하면 쫓겨나고 벌금을 물리고 학교와 가정에 통고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물론 운영은 적자일지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곳이 있어야 한다. 만날곳이 없으니 호프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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