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학생 폭력 뿌리뽑아주세요
2001-05-21 1998년 7월호
6월 21일 오후 3시 50분경 집에서 200m 떨어진 대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학생 4명이 우리 집 중3짜리 아이를 에워싸고는 00노래방 계단으로 데려가서 가진 돈 다 내놓으라고 하며 협박을 해 결국 돈을 다 주고 울며 왔습니다. 이일로 파출소에 신고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지역은 이전에도 여러차례 학생들의 폭력이 많은 지역입니다. 이처럼 우범지역에는 등·하교길 오후 5시부터 토요일과 일요일만이라도 사복경찰이 잠복근무를 해 주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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