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내고장 인천에 바란다.
2001-05-19 1998년 4월호
1. 문화마당이나 문화수첩란을 보면 연주회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사실상 자기만의 취미가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대다수 사람들은 관심 밖의 분야입니다. 좀더 서민들을 위한 소식이 실려야 하지 않을까요.
남동구 고잔동에서 최숙씨
2. 시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을 안내하는 기사를 실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부평구 산곡2동에서 강점용씨
3. 지난 호 동서남북 한국표준협회 인천지부 활동 기사는 내용은 좋았지만 연락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한 IMF시대에 노후 설비가 많고 영세업체가 많은 인천의 제조업체에서 산업 재해 또한 증가한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산업 안전이나 소방, 인천의 119 활동 등을 테마로 다루었으면 합니다.
남구 주안5동에서 이조영씨
4. 책은 정신적인 양식으로 책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부평구 청천2동에서 김은화씨
5. 중고 컴퓨터 센터, 무료 문화 강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부평구 부평5동에서 조가희씨
6. 이 책 제목이 <내고장 인천>이라고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강화군의 소식은 거의 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화도면 사기리에 있는 함허동천을 소개하는 등 인천의 여러 지역을 주제로 하는 기사를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강화군 화도면에서 이자규씨
7. 향토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통 조선시대, 한국전쟁, 일제시대 등의 이야기가 많이 실리는데 그런 얘기가 향토애를 북돋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향토애를 일깨우는데 구태의연한 방식이 아닌가 하는데 실제로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내용을 기대합니다.
남구 주안2동에서 박성자씨
남동구 고잔동에서 최숙씨
2. 시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을 안내하는 기사를 실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부평구 산곡2동에서 강점용씨
3. 지난 호 동서남북 한국표준협회 인천지부 활동 기사는 내용은 좋았지만 연락처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한 IMF시대에 노후 설비가 많고 영세업체가 많은 인천의 제조업체에서 산업 재해 또한 증가한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산업 안전이나 소방, 인천의 119 활동 등을 테마로 다루었으면 합니다.
남구 주안5동에서 이조영씨
4. 책은 정신적인 양식으로 책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부평구 청천2동에서 김은화씨
5. 중고 컴퓨터 센터, 무료 문화 강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등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부평구 부평5동에서 조가희씨
6. 이 책 제목이 <내고장 인천>이라고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강화군의 소식은 거의 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화도면 사기리에 있는 함허동천을 소개하는 등 인천의 여러 지역을 주제로 하는 기사를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강화군 화도면에서 이자규씨
7. 향토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통 조선시대, 한국전쟁, 일제시대 등의 이야기가 많이 실리는데 그런 얘기가 향토애를 북돋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향토애를 일깨우는데 구태의연한 방식이 아닌가 하는데 실제로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는 내용을 기대합니다.
남구 주안2동에서 박성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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