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재미로 읽는 지하철 통계
2001-05-21 2000년 10월호
지구 한바퀴 돈 인천지하철
99년 10월6일부터 9월 30일까지 1년 동안 2,244,,252Km를 달렸다. 지구를 한 바퀴나 돈 셈. 횟수는 115,603회. 하루 325회다. 총 수입은 258억 원. 총 수송인원은 남한 인구보다 많은 5,330만 명을 실어 날랐다.
수송인원, 운수수입 계속 쑥쑥
인천지하철이 수송하는 인원은 개통초기부터 점차 증가하다 올 3월 들어 급성장했다. 시민들의 교통이용패턴이 점차 지하철로 전환되고 있다는 얘기. 수입도 마찬가지. 수식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젊은 지하철 서비스도 싱∼싱
인천지하철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 인원 982명 가운데 무려 절반이 넘는 528명(53.8)이 26세∼30세다. 젊은 지하철답게 서비스도 싱싱.
유실물 1위는 가방, 2위는 옷
시민들이 지난 1년 간 지하철에 놓고 내린 것은 무려 1,771개. 이 가운데 1위는 가방(378), 그 뒤를 의류(233)가 바짝 추적하고 있고 3위는 현금(183)이다. 그밖에 전자제품, 귀중품도 상당수.
토요일이 가장 붐비고 월요일은 '짭짤'
수송 인원이 가장 많은 요일은 나들이가 많은 토요일. 하지만 운수수입은 월요일이 좋다. 한 주를 시작하면서 정액권을 많이 구입하기 때문인 듯.
효자역은 작전역 가장 뜸한 역은 문학경기장역
2000년 상반기에 수입이 가장 많았던 역은 22개 역 가운데 작전역. 반면 가장 수입이 적은 역은 종착역인 귤현역이다. 사람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역은 인천터미널역, 반면 가장 한가한 역은 문학경기장 역.
최고 붐비는 시간대 오전 8시∼9시 사이
평일과 토요일엔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린다. 하지만 일요일은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타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가장 많이 내린다.
최고 혼잡구간은 부평시장에서 부평
인천지하철 구간 가운데 가장 혼잡한 구간은 오전 7시30분에서 8시 30분 사이에 하행 부평시장역에서 부평역으로 가는 길이다. 한량당 125명이 승차해서 이 시간대 자리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운영현황
○ 운행 구간 : 귤현∼동막(22개 장거장)
○ 운행 시간 : 5시 32분∼24시 32분
○ 운행 시격 : 출·퇴근 시 4분, 6분
: 평시 8분
○ 하루 운행 회수 : 325회
○ 하루 평균 수송 인원 : 150,143명
○ 자전거 보관소 : 임학, 계산, 인천교대, 작전, 갈산, 부평구청, 예술회관, 인천터미널, 선학, 신연수, 원인재, 동춘,
동막역
○ 셔틀버스 : 3개 권역 7대 순환 운행
99년 10월6일부터 9월 30일까지 1년 동안 2,244,,252Km를 달렸다. 지구를 한 바퀴나 돈 셈. 횟수는 115,603회. 하루 325회다. 총 수입은 258억 원. 총 수송인원은 남한 인구보다 많은 5,330만 명을 실어 날랐다.
수송인원, 운수수입 계속 쑥쑥
인천지하철이 수송하는 인원은 개통초기부터 점차 증가하다 올 3월 들어 급성장했다. 시민들의 교통이용패턴이 점차 지하철로 전환되고 있다는 얘기. 수입도 마찬가지. 수식으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젊은 지하철 서비스도 싱∼싱
인천지하철을 구성하고 있는 전체 인원 982명 가운데 무려 절반이 넘는 528명(53.8)이 26세∼30세다. 젊은 지하철답게 서비스도 싱싱.
유실물 1위는 가방, 2위는 옷
시민들이 지난 1년 간 지하철에 놓고 내린 것은 무려 1,771개. 이 가운데 1위는 가방(378), 그 뒤를 의류(233)가 바짝 추적하고 있고 3위는 현금(183)이다. 그밖에 전자제품, 귀중품도 상당수.
토요일이 가장 붐비고 월요일은 '짭짤'
수송 인원이 가장 많은 요일은 나들이가 많은 토요일. 하지만 운수수입은 월요일이 좋다. 한 주를 시작하면서 정액권을 많이 구입하기 때문인 듯.
효자역은 작전역 가장 뜸한 역은 문학경기장역
2000년 상반기에 수입이 가장 많았던 역은 22개 역 가운데 작전역. 반면 가장 수입이 적은 역은 종착역인 귤현역이다. 사람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역은 인천터미널역, 반면 가장 한가한 역은 문학경기장 역.
최고 붐비는 시간대 오전 8시∼9시 사이
평일과 토요일엔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린다. 하지만 일요일은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타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가장 많이 내린다.
최고 혼잡구간은 부평시장에서 부평
인천지하철 구간 가운데 가장 혼잡한 구간은 오전 7시30분에서 8시 30분 사이에 하행 부평시장역에서 부평역으로 가는 길이다. 한량당 125명이 승차해서 이 시간대 자리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운영현황
○ 운행 구간 : 귤현∼동막(22개 장거장)
○ 운행 시간 : 5시 32분∼24시 32분
○ 운행 시격 : 출·퇴근 시 4분, 6분
: 평시 8분
○ 하루 운행 회수 : 325회
○ 하루 평균 수송 인원 : 150,143명
○ 자전거 보관소 : 임학, 계산, 인천교대, 작전, 갈산, 부평구청, 예술회관, 인천터미널, 선학, 신연수, 원인재, 동춘,
동막역
○ 셔틀버스 : 3개 권역 7대 순환 운행
- 첨부파일
-
- 다음글
- 오우! 인천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