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광

소화기·충약 강매 조심하세요

2002-04-01 2002년 4월호

최근 소방관서가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홍보하는데도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공공기관 또는 소방공무원으로 오인하기 쉬운 명칭과 유사한 제복을 착용한 채 아파트 및 업소 등에 소화기를 강매하거나 충약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소방관서에서는 소화기를 수거하여 정비하거나 충약 행위를 절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민여러분께서는 이와 유사한 사례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소방검사(점검)를 하게 되면 필히 방문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소화기 임의수거 등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119로 신고해서 제2의 피해사례를 예방합시다. 또한 충약을 하게 된 경우 반드시 검정품 표시증명을 확인합시다.
●● | 문  의 | 인천남동공단소방서 (816-3101, FAX 816-2187) |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