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유소년 축구 야구클럽 여성자전거 클럽
인천에서도 초·중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사계절 천연잔디와 프로야구장에서 축구와 야구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 여성들만을 위한 자전거클럽이 생겼다.
유소년 축구클럽 _ 월드컵 축구장과 같은 천연잔디를 보유한 숭의종합경기장에서는 최상의 잔디 조건과 우수한 프로축구선수 출신의 지도자가 재미있고 신나는 축구를 지도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등부로 나누어 25명씩 4개 반을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클럽’은 주 2회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에서부터 개인기까지 실전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열악한 인천지역 유소년 축구발전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린이 야구교실 _ SK 와이번스가 사용하던 도원야구장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야구교실’이 25명씩 2개 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하루 1시간 주 2회씩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처음 야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전 한화프로야구 이민호 선수가 재미있고 신나는 야구를 가르쳐줄 예정이다.
여성 무료 자전거 교실 _ 지난 6월 2일부터 문학경기장에서 무료자전거 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4시 두차례로 2주 동안 강습을 받는다. 모집인원은 시간별 30명으로 인천에 사는 성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비는 무료이고 수시로 모집한다.
이와 함께 도원시립수영장에서는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수영, 무료아쿠아로빅 등과 함께 헬스, 주말무료 다이어트 프로그램,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재즈댄스 등의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하고 매월 2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_ 문학경기장 여성무료자전거 교실 (456-3161) 기타수강 안내 (882-1034, 7140, 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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