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시내버스 4개 노선 신설
2002-11-05 2002년 11월호
●● 인천과 강화를 오가는 시내버스(좌석)를 비롯해 4개의 시내버스 노선이 새로 생긴다. 신설노선은 ▲남동공단(동막역)~연수구청~문학터널~주안역 ▲강화 버스터미널~초지대교~검단사거리~계산역 ▲검단(오류동)~완정동~귤현역 ▲검단(불로동)~당하동~귤현역 등 4개이다.
우리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 시내버스 운송사업자를 선정, 내년 2월부터 이들 신설노선에 시내버스를 투입할 예정이다. 우리시는 당초 7개 노선을 신설하기로 했으나 경기도와 합의를 보지 못하고 논현택지개발에 따른 도로변경 등으로 3개 노선의 신설은 재협의 등을 통해 추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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