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월드컵은 예술이다
2001-05-12 2001년 3월호
월드컵은 단순한 축구경기에 그치지 않는다.
둘레 70cm에 불과한 축구공 하나에 둘레 46.250km의 지구 전체가 들썩 거리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이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예술이 한데 어우러져 인류가 하나되고 마음이 하나되는 빅이벤트이다.
1930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처음 개최된 FIFA 월드컵은 현재까지 16회까지 열렸다. 내년 5월에 열리는 2002월드컵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2006년에는 독일에서 치러진다.
매회 월드컵 행사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포스터는 개최국의 문화와 예술, 역사 그리고 미래를 담은 최고의 미술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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