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자전거로 2002km 일주
2001-09-03 2001년 9월호
이제 300일도 채 안 남았다. 감동과 환희의 지구촌 축제 월드컵의 함성이 벌써 들리는 듯 하다. 2002월드컵 개막일 300일을 앞두고 월드컵문화시민중앙협의회와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로 구성된 전국자전거대행진단은 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지난 8월 3일 인천시청을 찾았다.
해외입양아와 동포, 외국인을 포함해 70명이 참가한 자전거행진단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서 24일 동안 10개 월드컵 개최도시 등 전국 2,002km를 일주하는 대장정의 길에 올랐다. 그들은 월드컵 준비현장을 답사하고 친절·질서·청결 등 월드컵 손님맞이 캠페인을 펼친다.
한편 우리시는 개막 300일을 맞아 월드컵 성공을 염원하며 시청 앞 광장에 월드컵 엠블렘기를 게양했다.
해외입양아와 동포, 외국인을 포함해 70명이 참가한 자전거행진단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서 24일 동안 10개 월드컵 개최도시 등 전국 2,002km를 일주하는 대장정의 길에 올랐다. 그들은 월드컵 준비현장을 답사하고 친절·질서·청결 등 월드컵 손님맞이 캠페인을 펼친다.
한편 우리시는 개막 300일을 맞아 월드컵 성공을 염원하며 시청 앞 광장에 월드컵 엠블렘기를 게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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