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공항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來 차세대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활주로와 시정거리 200m에서 안전하게 이착륙 할 수 있는 항공보안시설, 자동수화물처리시설, 종합정보통신시스템을 갖춘 최첨단공항이다.
便 업무와 레저·상업·주거 및 물류 유통기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공항을 중심으로 원스톱서비스가 제공되는 복합기능의 도시이다.
强 100년 만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극단적인 기상조건에서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구조와 내구력을 갖춘 튼튼하고 강한 시설로 건설되었다.
速 이착륙에서부터 화물과 수화물처리, 여객의 출입국, 환승 등 자연스럽고 단순한 동선체계를 수립해 물이 흐르듯 가장 빠른 시간에 수속을 마칠 수 있다.
美 최첨단 이미지와 우리 고유의 전통미가 절제 있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건물들로 채워져 있다. 해상공항이라 이착륙을 할 때 하늘에서 내려다본 공항 주변의 전망은 절경이다.
淸 공항 전체의 녹지율이 30%에 이르는 그린 에어포트이다. 여객터미널 안에는 곳곳에 작은 정원이 있고 교통센터, 국제업무단지 등에도 소공원이 있어 맑고 깨끗하다.
>>하늘의 등대 관제탑
공항 중심에 우뚝 서있는 관제탑은 하늘의 등대이다. 높이가 100.4m로 세계 관제탑 중 세 번째로 하늘과 가깝다. 지하1층, 지상 2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19층에 설치된 복합형 제진 장치 덕에 진도 7의 지진에도 안전하고 초속 25m의 강풍에서도 관제사들은 진동을 못느낀다.
최첨단 항공 보안시설과 위성항행시스템 등 세계 어느 공항에 비교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장비와 시설을 갖추었다. 동양적인 미와 첨단 이미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관제탑의 독특한 조형미는 밤에 더 빛난다.
>>공항의 브레인 종합정보센터
공항 전체의 운영을 감시하고 조정하고 통제하는 중추신경역할을 한다. 여객·항공기·화물의 흐름을 통합관리하는 공항운영센터와 항공기사고 등 긴박한 상황에 대비하는 위기관리센터, 공항출입인력과 차량통제·수하물검사·건물보안 및 방법·방재를 위한 관련정보를 관리해 공항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항보안관리센터, 인천공항 통신망 상태를 24시간 감시해 공항운영을 원활하게 돕는 통신망관리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항교통의 중심 교통센터
공항 교통시스템의 중심으로 지하4층, 지상 2층 규모이다. 지하 4층은 앞으로 건설 예정인 전철과 공항철도의 플랫폼이 들어선다.
지하 3·2·1층과 지상 1층(옥상)은 한번에 5,003대의 차량을 동시에 주차시킬 수 있는 대형주차장. 중앙 홀 안에는 인근의 국제업무단지와 연결되는 PMS(People Mover System·자동열차) 플랫폼이 있다. 여객터미널과 이어지는 연결통로는 지상과 지하 각각 5개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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