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인천은 황해로 세계로 미래로 간다
2001-05-10 1999년 1월호
99년 전국체전의 마스코트 '미래로'가 우리 곁에 왔다.
우리시는 99년 제 80회 전국체전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인천의 발전상과 이미지를 알리고자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선정했다.
먼저 행사를 빛낼 마스코트 '미래로'가 탄생했다.
미래로는 21세기 인천의 상징인 첨단과학 이미지와 바다의 파도를 형상화했다.
평화(녹색), 환희(노랑), 젊음(청색)의 뜻을 지닌 색을 사용하여 깜찍하고 친근감있는 소년의 형태로 이미지화 했다.
대회마크(엠블렘)는 전국체육대회를 축하하며 타오르는 횃불의 형태와 바다와 파도의 이미지를 조화롭게 형상화했다. 색은 평화(녹색), 정열(적색), 환희(노랑), 젊음(청색) 그리고 미학과 문학을 상징(검정)하는 뜻을 갖는다. 한편 체전기간 중 메인 스타디움을 비롯해 전국에 울려 퍼질 대회구호는 '황해로! 세계로! 미래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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