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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달콤 시원한 맛 '일품이야'

2001-09-03 2001년 9월호

강화는 한번의 방문으로 배와 포도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포도는 양도면과 불은면, 길상면 등지에서 주로 재배한다. 다른 곳보다 일조시간이 길고 과일이 익는 시기인 7, 8월의 밤낮 온도차가 10°C정도를 웃돌아 맛이 특히 감미롭단다. 
강화 배는 물이 많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속살이 많고 과즙이 많으며 석세포가 적당히 있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청량감을 더해준다. 배가 본격적으로 익는 때인 7∼8월에 밤낮의 온도차가 10도 정도를 웃돌기 때문에 결실에 가장 좋은 조건이다. 9월말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다.

 

| 강화의 포도·배 농장 | ●● 포도 : 김유진(933-5961) 이능세(932-7783) 박승영(934-0266) 최진근(934-2769) 최항규(934-3103) 이정한(932-4025) 김성욱(933-4027) 이명복(937-6636) 김태식(937-9010) 염수몽(937-3928) 고명선(932-3666)
배 : 홍순복(937-5726) 민철홍(937-4790) 남궁용(934-3412) 이정한(932-4025) 이득재(937-2501) 김춘배(937-3555) 강수형(937-6562) 배운상(937-5483) 황의영(937-4766) |

| 구입안내 | ●● 강화과수영농조합법인(933-9280) 양도포도작목회(양도농협 927-2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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