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대보름 맞이 '덩더쿵 얼쑤' 잔치마당 열리네
2003-02-07 2003년 2월호
대보름을 맞아 인천도호부청사를 비롯해 인천 곳곳에서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먼저 2월 15일 대보름에는 인천도호부청사 일원에서 무형문화재와 함께 하는 계미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인천 무형문화재와 초청 무형문화재가 함께하는 공연이다.
시민들은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대회에 각각 참여할 수 있다. 2월 12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누구나 가족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또 달집태우기와 즉석 우리노래 부르기 대회 등도 함께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가훈 써주기, 전통 연 날리기 시범 등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시립박물관에서도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준비된다. 2월 15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박물관 후문 주차장에서 체험마당, 놀이마당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체험마당에서는 새끼꼬기, 연만들기, 제기만들기 등이, 놀이마당에서는 긴줄넘기, 연날리기, 투호, 팽이치기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낮 시간에는 풍물공연이 준비되고 저녁이 되면 달집태우기로 한 해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2월 15일 대보름에는 인천도호부청사 일원에서 무형문화재와 함께 하는 계미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인천 무형문화재와 초청 무형문화재가 함께하는 공연이다.
시민들은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대회에 각각 참여할 수 있다. 2월 12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누구나 가족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또 달집태우기와 즉석 우리노래 부르기 대회 등도 함께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가훈 써주기, 전통 연 날리기 시범 등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한편 시립박물관에서도 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이 준비된다. 2월 15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박물관 후문 주차장에서 체험마당, 놀이마당으로 나뉘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체험마당에서는 새끼꼬기, 연만들기, 제기만들기 등이, 놀이마당에서는 긴줄넘기, 연날리기, 투호, 팽이치기 등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낮 시간에는 풍물공연이 준비되고 저녁이 되면 달집태우기로 한 해의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 첨부파일
-
- 이전글
- 休---인천에서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