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인천 역사 자랑거리 모두 한자리에
2001-05-22 1998년 9월호
인천의 역사와 현재가 궁금하다면 우리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천스케치>를 클릭하면 된다. 인천시 홈페이지의 두 번째 사이트로 자리잡은 〈인천스케치〉에는 인천의 상징물과 연혁, 역사소개, 인천을 빛낸 인물들, 사진으로 본 인천의 어제와 오늘, 사이버잡지 월간 《내고장인천》 등이 들어있어 인천의 역사와 현재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인천스케치> 사이트에 들어가면 인천시의 심볼마크와 시목 목백합, 시화 장미, 시조 두루미가 방문객을 반긴다. 이렇게 인천을 상징하는 것들은 첫 번째 사이트인 '인천의 상징'에 자세히 소개 돼 있다. 또 '인천의 상징' 사이트에는 인천시민의 노래도 소개돼 있다.
'인천의 역사' 사이트는 우리 인천의 생성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곳이다. 이 사이트는 크게 △인천의 유래 △인천의 연혁 △개화의 인천 △인천명칭의 변천사 △개항후 도시연혁 △역대시장 명단의 6가지 작은 사이트로 구성돼 있다.
'인천학 문헌'에는 시대별 인천의 지역별로 인천에 관계된 내용이 들어있는 문헌들이 소개 돼 있다. △인천학 문헌 △총류 △선사·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지리 △강화 △옹진으로 세분해서 관계된 문헌들의 저자와 출판연대, 출전 등을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인천의 자랑'에 들어오면 인천 사람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내용들로 그득하다. 인천을 빛낸 인물을 소개하고 있는 △인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천에 세워진 공장이나 시설들을 알려주는 △경제, 인천의 문화와 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는 △교육·문화·예술 등이 있다. 또 인천의 △종교, △교통·통신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인천 기상대나 한미조약 백주년 기념탑 등 인천에 있는 시설, 조형물들 중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을 △기타에 모아 놓았다.
포토갤러리는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사이트이다. △인천항 △자유공원과 인천항 △수인선 협궤열차 △인천항 갑문 △지도로 본 인천 △홍예문 △인천의 모태 관교동 △주요 근대건축물 등 8개로 세분해 주제에 맞는 사진들과 그에 따른 설명을 모아 놓았다.
월간 내고장인천 사이트에서는 지난 4월호부터의 《내고장인천》을 월별로 만날 수 있다. 또 주제별로 검색도 가능하기 때문에 지나간 기사를 쉽게 찾을 수도 있다.
<인천스케치> 사이트에 들어가면 인천시의 심볼마크와 시목 목백합, 시화 장미, 시조 두루미가 방문객을 반긴다. 이렇게 인천을 상징하는 것들은 첫 번째 사이트인 '인천의 상징'에 자세히 소개 돼 있다. 또 '인천의 상징' 사이트에는 인천시민의 노래도 소개돼 있다.
'인천의 역사' 사이트는 우리 인천의 생성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곳이다. 이 사이트는 크게 △인천의 유래 △인천의 연혁 △개화의 인천 △인천명칭의 변천사 △개항후 도시연혁 △역대시장 명단의 6가지 작은 사이트로 구성돼 있다.
'인천학 문헌'에는 시대별 인천의 지역별로 인천에 관계된 내용이 들어있는 문헌들이 소개 돼 있다. △인천학 문헌 △총류 △선사·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 △지리 △강화 △옹진으로 세분해서 관계된 문헌들의 저자와 출판연대, 출전 등을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인천의 자랑'에 들어오면 인천 사람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내용들로 그득하다. 인천을 빛낸 인물을 소개하고 있는 △인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천에 세워진 공장이나 시설들을 알려주는 △경제, 인천의 문화와 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익힐 수 있는 △교육·문화·예술 등이 있다. 또 인천의 △종교, △교통·통신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인천 기상대나 한미조약 백주년 기념탑 등 인천에 있는 시설, 조형물들 중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을 △기타에 모아 놓았다.
포토갤러리는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사이트이다. △인천항 △자유공원과 인천항 △수인선 협궤열차 △인천항 갑문 △지도로 본 인천 △홍예문 △인천의 모태 관교동 △주요 근대건축물 등 8개로 세분해 주제에 맞는 사진들과 그에 따른 설명을 모아 놓았다.
월간 내고장인천 사이트에서는 지난 4월호부터의 《내고장인천》을 월별로 만날 수 있다. 또 주제별로 검색도 가능하기 때문에 지나간 기사를 쉽게 찾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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