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록'의 열기로 인천이 뜨겁다.
2001-05-16 1999년 7월호
'딥 퍼플' '프로디지' 그리고 김경호와 김종서, 윤도현밴드…
세계적인 록 가수들이 인천에 온다. 7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송도공원 야외 특설공연장에서 열리는 '99트라이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서기 위해서다.
공연기획사인 예스컴미디어가 주최하고 우리시가 후원하는 '99트라이포트 록페스티벌'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초대형 국제 록 축제다.
우리시는 하늘과 바다, 땅. 모든 교통수단으로 접근이 가능하고 미디어밸리를 건설하는 첨단 도시의 이미지가 장점으로 부각돼 국제적인 축제의 무대로 낙점됐다.
'99트라이포트 록페스티벌'의 열기로 송도의 바닷물이 후끈 달궈지면 우리시는 야외 페스티벌의 메카로, 축제의 도시로 흥에 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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