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광

용유 무의관광단지에 관심 많습니다.

2001-05-15 1999년 6월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부인 힐러리 여사의 두 동생 앤서니 로드햄(변호사)과 휴 로드햄(컨설팅업체 운영)이 지난달 15일 인천을 방문했다.

그들은 남기명 행정부시장이 주최한 투자설명회 겸 오찬자리에서 "인천국제공항 주변에 개발계획 중인 용유 무의관광단지의 호텔, 카지노 사업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일행은 먼저 인천국제공항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이어서 국제종합휴양관광단지 개발예정지인 용유도 덕교동 일대를 둘러보았다.

한국에 대한 투자환경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달 12일 입국한 그들은 인천을 방문하기 앞서 청와대를 방문했고 이어 부산의 수영정보단지를 시찰했다.

우리시가 세계적인 종합휴양지로 개발할 용유 무의관광단지의 청사진이 하나하나 진행되자 투자의향을 갖고 있는 세계 여러기업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첨부파일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 문의처 032-440-8302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