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인천은 국가발전의 초석"
2001-05-15 1999년 5월호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달 15일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우리 인천을 방문, 지방행정개혁보고회의를 주재했다.
김대통령은 최기선 시장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인천시의 중요성으로 지방순시의 첫 번째 방문도시로 결정했다고 각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송도 미디어밸리 조성 등으로 동북아 시대의 거점도시가 될 것이며 인천시 발전이 곧 국가발전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시가 펼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 "정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대통령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각계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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