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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인천의 IT 산업 육성의 산실

2003-01-14 2003년 1월호

인천의 제조산업과 IT산업을 연계해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인천대학교 김준우 교수)이 남구 도화1동 592-5번지에 문을 열고 ‘ITC2002 축제’를 기념해 개관식을 가졌다.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문을 연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인천지역 정보통신산업을 지원·육성해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한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정보산업진흥원은 2002년 3월 주안역 일대가 인천소프트타운으로 예비 지정되면서 태동되었다. 그 후 정통부와 우리시가 소프트타운 사업추진에 관한 기본 협약을 맺고 마침내 2002년 6월 재단법인 설립 발기인 총회를 거쳐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정보산업진흥원은 앞으로 정보통신산업 지원·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시책의 강구, 정보통신산업 기반조성 등 제반 활성화 사업, 정보통신산업 창업 지원 및 육성, 정보통신산업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원 사업 등 인천지역 IT산업 육성정책을 수행한다. 이밖에도 수출지원, 벤처성장지원, 최첨단 인프라지원, 인력양성, 기술개발, 조사연구 등 인천 소프타운의 활성화와 인천 IT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24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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