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국경없는 외자유치 세일즈 '바쁘다 바뻐'
2001-05-23 1998년 12월호
국경없는 외자유치 세일즈 '바쁘다 바뻐'
外資만한 특효약 없다. 국제구제금융(IMF)체제로 맥빠진 인천경제를 조기탈출시킬 수 있는 신비의 '비아그라'. 영국·프랑스에서 시작해 일본·미국·이스라엘·중국까지 종횡무진, 국경없는 세일즈 펼친다.
국내외 투자조사단의 방인도 줄잇는다. 2월 일본 한국경제조사단 등 모두 27회의 투자방인이 있었다. 지금까지 독일 Siemens사 합작투자 등 198건에 걸쳐 8억달러규모(6월말 현재 재경부에 신고수리된 외국인 투자업체) 의 외자유치 실적을 거뒀다.
2002년 월드컵 준비엔 너나 없다
올 1월, 월드컵유치를 축하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대회를 열며 2002년 맞이 본격 준비에 나섰다. 9월엔 월드컵 문화시민운동 인천시협의회가 창립됐다. 경기가 치러질 문학종합경기장의 현재 공정률은 벌써 56%. 완공이 눈에 보인다.
송도미디어밸리 가속패달 달았다
미디어밸리가 조성될 송도정보화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