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송도신도시에 오면 성공이 잡힌다
미래의 성공 보장해줄 가능성의 땅
송도신도시(Songdo inpia)는 인천시가 21세기 세계적인 정보와 물류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트라이포트 계획의 중심축이다. 바다를 막아 모두 6개 공구로 건설하고 있는 송도신도시 사업이 이제 본궤도에 올랐다. 이미 매립이 끝난 2·4공구에 최초의 건물이 준공됐고 기반시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제상업업무단지로 조성될 1공구는 현재 호안공사는 모두 끝나고 매립공사는 63%(1월말 현재)에 육박해 머지않아 땅으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첨단지식정보산업의 요람이 될 그곳은 우리의 미래를 가장 확실하게 보장해줄 가능성의 땅이다. 미국 컴퓨터 정보통신분야의 권위지인 '와이어드지(200년 7월)'가 세계 33위로 선정한 한국최고의 IT도시 인천. 송도신도시의 구성원이 되는 일은 자신이 정한 성공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다.
*트라이포트란 인천국제공항(Air-Port)과 인천신항만(Sea-port), 그리고 첨단정보도시인 송도신도시(Tele-port)를 연결, 인천을 세계의 정보와 물류가 모이는 국제도시로 키우겠다는 우리시의 발전 프로젝트이다.
<개발 방향>
지식정보도시, 국제교류도시로 개발
송도신도시는 17.7㎢(535만평)의 땅에 건설되는 첨단산업·정보도시로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개발된다. 우선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보산업을 강력하게 육성하고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첨단정보통신산업의 메카'로 키운다. 또한 국제교류와 업무의 거점으로 세계인들이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펼지는 최적의 무대로 개발한다. 이 안에는 국제교류와 전시기능, 국제금융·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아울러 쾌적한 주거단지와 문화시설 등의 여가공간도 함께 건설되는 미래형의 계획도시이다. 삶과 일, 그리고 여가활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그곳은 삶의 질을 보장하는 자족적인 도시로 가꾸어지고 있다.
<토지이용계획 >
교육, 연구 및 산업용지 2,7㎢ (82.2만평) 테크노파크 0.35㎢(13.7만평)
상업업무용지 0.99㎢(30.1만평) 국제전시교류 0.32㎢(10만평)
주택용지 2.45㎢(74.1만평)
주상복합용지 0.87㎢(28.3만평) 근린생활시설용지포함 공공시설용지 10.64㎢(319.7만평) 공원, 녹지, 수로, 도로, 문화 등
합계 17,7㎢(535만평)
인천은 3월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만 등 동북아시아 종합 물류 거점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인구 2천만의 수도권과 전국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교통시스템을 갖춘데다 3.5시간 비행거리 내에 20억의 인구가 사는 거대한 시장의 중심지역이다.
단계별 개발 현황 및 공구별 면적
<진행상황 >
첫 건물 준공, 기반시설 공사 본격 시작
송도신도시 건설은 오는 3월부터 2·4공구의 주요기반시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더욱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사람이 살아가고 기업이 활동을 하자면 필수적인 것들, 도로를 닦고 다리를 놓고 상·하수도를 뚫고 공원을 조성하는 일이 진행되며 도시로서의 모습을 서서히 갖춰 가게 된다.
민간자본을 유치해 건설할 예정인 송도하수종말처리장(4공구)은 사업자가 지정되는 대로 곧 공사에 착공한다. 도시 안에 에너지를 공급하게 될 사업시행자로는 지난해 7월 (주)삼천리가 선정됐고 인천지하철 1호선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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