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기술교육·테마교육에 강점, 여성복지관
2001-05-17 2000년 8월호
우리시 여성복지관은 기술교육과 여성사회교육으로 나누어 인천시에 사는 모든 여성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복지관의 교육프로그램은 무엇보다 기술교육에 강점이 있다. 한식조리, 도배, 미용 등 8개 과목이 마련돼 있어 여성들이 한가지씩 기능을 가지고 사회에서 꿋꿋이 설 수 있도록 돕는다. 3개월에서 4개월씩 운영되는 기술교육이 벌써 40기를 맞았으니 그 역사를 짐작할 만하다. 또한 폐백과 이바지 음식을 마련할 수 있는 테마교육 등도 눈길을 끈다. 꽃꽂이를 비롯한 취미교육과 영어, 일어, 한문 등을 배울 수 있는 여성교양교육도 마련돼 있다.
18세 이상, 인천에 사는 여성이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생활보호대상자,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국가 유공자와 그 가족, 저소득 모자가정은 우선 모집대상이다.
18세 이상, 인천에 사는 여성이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생활보호대상자,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국가 유공자와 그 가족, 저소득 모자가정은 우선 모집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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