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의정뉴스
서울2호선 청라 연장·GTX-D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1일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과 함께 서울 2호선(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및 GTX-D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속 추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서울2호선 청라 연장사업은 부천 대장지구와 서울 홍대입구역을 잇는 대장홍대선을 인천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하는 사업으로, 인천 서북부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GTX-D Y자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청라·가정을 거쳐 삼성역 등 수도권 남부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두 사업 모두 인천 서북부 주민들이 오랫동안 반영을 요구해 온 숙원사업이다. 인천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토교통부에는 계획의 조속한 확정·발표, 서울2호선 청라 연장사업·GTX-D Y자 노선의 빠짐없는 반영 두 사업 간 구간 중첩 등 쟁점사항의 신속한 조정을 촉구했다.
특히, 정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천시의회는 반영 여부가 결정되는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고 보고 결의대회를 마련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대안 모색

인천광역시의회와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ICReN)는 지난 2일 인천시의회 6개 상임위원회별로 ‘정책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
먼저 행정안전위원회 토론회에서는 인천시민의 재난안전 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문화복지위원회 토론회에서는, 돌봄노동자 근로실태를 통해 본 인천시 정책방향’을 발표했으며 산업경제위원회 토론회에서는 고령 자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고령층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건설위원회 토론회에서는 도시 운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인천형 AI 시티 추진 방안을 발표했고, 환경교통위원회 토론회에서는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 현황과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회 토론회에서는 교원 마음건강 지원체계의 패러다임 전환이 집중 논의됐다.
인천광역시의회·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위해 뜻 모아

인천광역시의회 교섭단체 대표단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단과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교섭단체 대표단은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필수라는 데 공감하고, 교섭단체의 역할 정립을 위한 제도 개선과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인천시의회가 지방의회 위상 정립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준비 중인 점도 언급됐다.
우리 시와 경기도는 지리·산업·교통·생활권 측면에서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협력해야 한다는 점에 양 측 대표단은 인식을 같이 했다. 아울러 지방의회 간 지속적인 협력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에도 뜻을 모았다.
2026년도 회기운영계획
총 7회 120일
정례회 2회 55일, 임시회 5회 65일

「인천의정소식」 구독 안내
인천시의회의 자세한 소식을 「인천의정소식」에서 확인하세요. 정기구독을 희망하시는 분께 「인천의정소식」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문의 : 의회사무처 032-440-6136
인천시의회 SNS 친구 맺기
인스타그램 @incheon.council
블로그 @인천광역시의회
페이스북 @인천광역시의회
유튜브 @인천광역시의회
스레드 @incheon.council
- 첨부파일
-